벌써 모기가? 다양한 벌레 퇴치 아이템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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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은 2,900V의 전압으로 모기와 바퀴벌레를 강력하게 살충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트랩 기능을 탑재해 스스로 해충을 끌어들여 퇴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알로코리아 모기퇴치기 AMT1'은 과일껍질과 친환경 유인제를 사용해 해충을 유인하고, 강력한 전류로 모기를 살충하며, 대용량 포집통으로 해충이 탈출할 수 없는 구조라고 밝혔습니다.
- '모스아웃 듀얼소닉 P1 DSP-100'은 초음파, 소리, LED, 천연기피제를 활용해 모기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피하는 파장의 불빛과 시트로넬라를 적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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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데, 모기는 더울수록 활발하게 활동하게 된다. 올해는 평소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에, 말라이아 환자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벌써 모기 걱정을 해야만 하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모기 퇴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해야 한다. 지금부터는 가성비 측면에서 고려할 만한 모기 퇴치용 아이템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휘두르지 않아도 되는 전기모기채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은 강력한 2,900V의 전압을 활용해 모기부터 바퀴벌레까지 강력하게 살충할 수 있는 전기모기채다. 국내 최초로 트랩 기능을 탑재해서 제품을 들고 해충을 퇴치하지 않아도 스스로 해충을 끌여들여 퇴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촘촘한 그물망 사이즈로 설계돼 다양한 해충을 모두 살충할 수 있으며, 무선으로 간편하게 작동하기에 야외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 트랩 기능을 탑재해 다양한 형태로 모기를 살충할 수 있는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
모기를 빨아들여 살충하는 퇴치기
'알로코리아 모기퇴치기 AMT1'은 과일껍질, 친환경 유인제를 사용해서 해충을 유인해 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본체의 그릴에 흐르는 강력한 전류로 모기를 살충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높은 BLDC 7중날 회오리팬의 강력한 흡입력으로 해충을 포집할 수 있다. 대용량 포집통은 해충이 탈출할 수 없는 구조로 돼 있다. C타입 USB 포트로 배터리를 충전하며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 강력한 전류로 모기를 살충하고 포집하는 '알로코리아 모기퇴치기 AMT1'
모기의 접근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야외활동이 잦다면 초음파, 소리, LED, 천연기피제 등으로 모기가 가까이 다가올 수 없도록 만들 수 있는 '모스아웃 듀얼소닉 P1 DSP-100'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불규칙적인 초음파를 내뿜어 모기가 기피하도록 만들었으며, 해충이 기피하는 600~610nm 파장의 불빛으로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더해 모기퇴치 제품에 사용되는 천연기피제인 시트로넬라까지 적용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초음파, 소리, LED, 천연기피제 등을 활용한 '모스아웃 듀얼소닉 P1 DSP-100'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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