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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모드와 3단 온열에 입체 공기압으로 뭉친 근육 풀어주는 아리시원 종아리 마사지기계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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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다리는 혹사당하고 있다.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서 있게 되고, 업무 시간에도 앉거나 서 있는 상태로 장시간 근무하느라 피로가 쌓인다. 걸어서 이동하는 거리가 길거나 경사진 곳을 오간다면 피로가 가중되며, 여기에 구두를 신고 일한다면 퇴근 후 꼼짝하기도 힘든 상태가 된다. 아리시원 종아리 마사지기계 ART-3000은 피로한 종아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마사지해주는 장치이다.

69,000원

좌우 한 쌍 기본 구성

아리시원 종아리 마사지기계 ART-3000은 주황색 박스에 담겨 있다. 박스 겉에는 제품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지 않고, 투명창도 없기 때문에 개봉 전에는 디자인이나 색상을 확인할 수 없다.


박스를 열면 박스와 비슷한 오렌지빛의 종아리 마사지기 2개와 사용 설명서, 그리고 충전용 USB 케이블이 담겨 있다.


종아리 마사지 기기 중에 좌우 구분 없이 하나만 제공되어서 양쪽 다리를 동시에 마사지하려면 2개를 구입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리시원은 2개가 기본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동일한 제품 2개도 아니고 서로 대칭 형태로 된 개별 형태임을 확인할 수 있다.


본체를 뒤집어보면 컨트롤러가 각각 달려 있고, 컨트롤러 아래쪽에 R과 L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서 좌우 구분을 할 수 있다.






통기성 뛰어난 내부 메쉬 소재

앞쪽에 겹쳐 있는 부분을 떼어보면 넓은 면적의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다. 벨크로도 본체와 동일한 색상이라서 통일감을 준다.


본체를 완전히 펼쳐보면 입체적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위쪽과 아래쪽의 길이가 달라서 한 눈에 보기에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몸에 직접 닿는 안쪽 면은 메쉬 소재를 사용해서 통기성이 뛰어나며, 땀을 흘려도 끈적이지 않고 열 배출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컨트롤러의 앞면에는 세 개의 버튼이 보인다. 제일 위쪽 버튼은 전원 버튼이며, 길게 누르면 전원을 켜고 끄는 기능을, 켜진 상태로 짧게 누르면 모드를 바꾸는 용도로 사용된다. 전원 버튼 아래 있는 버튼들은 온열 버튼과 안마 강도 조절 버튼이다.


컨트롤러 위쪽에는 디스플레이가 위치해 있어서 착용 후 현재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러 아래쪽에는 충전 포트가 있다. 충전 포트 규격은 USB C타입을 채택해 충전 케이블을 따로 챙기지 않았더라도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양쪽 동시 충전 가능

아리시원 종아리 마사지기계 ART-3000 사용 전 우선 컨트롤러를 충전해야 하는데,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이 두 가닥으로 나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하나만으로도 두 개의 컨트롤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충전 시에는 컨트롤러 디스플레이에 있는 배터리 잔량 부분이 점멸하면서 충전 상태를 알려주며, 충전이 완료되면 배터리 잔량 표시등 네 개가 완전히 켜진 상태가 된다. 내부에는 2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20분 사용이 가능하다.


처음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서 전원을 켜면 1번 모드와 강도 1단계료 작동된다. 디스플레이의 제일 왼쪽 M 표시 부분이 모드이며, 제일 오른쪽 막대그래프 부분이 강도 표시 부분이다. 첫 번째 모드는 부드럽게 주물러주는 릴렉스 모드, 두 번째 모드는 적당한 압력으로 근육 깊숙하게 집중 관리해주는 에너지 모드, 세 번째 모드는 전체에 강력한 자극을 주는 파워 모드이다.


온열 버튼을 누르면 온열 기능도 3단계로 작동시킬 수 있으며, 강도 조절 버튼을 누르면 강도 역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공기압 마사지 기능은 작동시키지 않고 온열 기능만 작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따뜻하게 종아리 찜질을 하고 싶을 때도 사용 가능하다.


제원표






강력한 입체 공기압 마사지

아리시원 종아리 마사지기계 ART-3000은 전체적으로 에어가 찼다가 빠지는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입체적인 형태로 마사지를 해주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손으로 주무르는 것 같은 느낌을 전해주며, 2.4L의 에어펌프를 채택해 강력한 압력이 전해진다. 또한 세 가지 모드와 3단계 강도 조절로 나에게 맞는 마사지 조합을 찾을 수 있으며, 온열 기능까지 추가할 수 있어서 따뜻한 찜질로 더욱 편안한 마사지가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무선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가벼운 일상생활과 동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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