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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센서로 고화질 화상회의 가능한 너츠 4K 4800만 화소 웹캠 UHD2160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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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웹캠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시대가 오면서 사용자층이 빠르게 확대되었다. 이후로 화상미팅은 더욱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재택근무 시에도 동료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 거의 모든 노트북에는 웹캠이 기본 탑재되어 있어서 별도의 웹캠이 필요치 않지만, 데스크탑 사용 시에는 따로 준비해야 하며, 노트북 기본 웹캠도 아직은 대부분 해상도가 FHD 이하이기 때문에 고해상도 영상을 원한다면 별도의 웹캠을 사용해야 한다. 너츠 4K 4800만 화소 초고화질 웹캠 UHD2160은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사양을 갖추고 있다.

128,000원

고감도 듀얼 마이크 탑재

너츠 4K 4800만 화소 초고화질 웹캠 UHD2160은 아담한 크기의 상자에 담겨있다. 박스에 투명창은 없지만 제품의 이미지와 특징이 인쇄되어 있어서 대략의 디자인을 가늠하기는 어렵지 않다.


박스 안에는 웹캠 본체와 USB 케이블,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구성품으로 들어있다. 케이블은 노이즈 개선 효과가 있는 페라이트 코어가 적용되어 있는 것으로 제공된다.


박스에서 본체를 처음 꺼내면 아래 사진과 같이 본체 아래쪽 받침 부분이 대칭형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데, 회전식이기 때문이다. 본체 색상은 블랙 단일 컬러이며, 앞면만 유광으로 되어있다.


전면부 양쪽 끝부분에 있는 길쭉한 –자 홈 안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다. 본체 내에 고감도 듀얼 마이크를 탑재했기 때문에 별도의 마이크 없이도 선명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다.


본체 뒷면에는 모델명과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 있으며, USB C타입 연결 포트가 위치해 있다. 케이블이 분리 가능한 방식이기 때문에 좀 더 긴 케이블이 필요할 때나 케이블이 손상된 경우 간편하게 케이블만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





안정적 거치 위한

트리플 힌지 클립

너츠 4K 4800만 화소 초고화질 웹캠 UHD2160의 본체를 뒤집어보면 바닥면에 삼각대 소켓이 삽입되어 있어서 카메라 삼각대나 해당 규격의 액세서리에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바닥면의 거치대를 시계 방향으로 90도 틀어주면 기본 사용 방향이 된다. 거치대 회전은 360도 가능해서 카메라 설치 시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시켜 사용할 수 있다.


접혀있는 거치대를 펼치면 다음과 같이 열리는데, 안쪽면 곳곳에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으며 모니터에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고 흠집 발생도 방지할 수 있다.


거치대의 끝부분에도 힌지가 사용되어서 각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치할 모니터의 두께와 상관없이 딱 맞게 거치할 수 있다.


웹캠 본체와 거치대가 연결되는 부분에도 힌지가 적용되어 있어서 상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조절 범위는 90도 이상이기 때문에 전면부터 완전히 바닥을 바라보는 각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4800만 화소 소니 센서 탑재

너츠 4K 4800만 화소 초고화질 웹캠 UHD2160의 전면부에서 렌즈가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관심 있게 살펴보았다는 뜻일 것이다. 실제로 박스에서 처음 꺼낸 상태는 렌즈가 프라이버시 커버로 가려져 있기 때문이다. 본체 중앙에 살짝 돌출되어 있는 프라이버시 커버를 오른쪽으로 밀면 렌즈가 드러나는데, 사용자의 실수나 해킹 등으로 사생활이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후 렌즈를 가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모니터에 설치된 상태는 다음과 같다. 거치대의 앞쪽 90도로 꺾인 부분에 걸치고 뒷부분은 트리플 힌지 구조의 클립으로 딱 맞게 고정해주는 방식이다. 카메라 작동 시에는 렌즈 옆의 nutz 로고에 흰색 LED가 켜져서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모니터에 직접 설치해 보았는데, 모니터의 두께와 상관 없이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다.


특히 두께가 굉장히 얇은 노트북 화면에도 확실하게 거치할 수 있어서 노트북 내장 웹캠이 고장났거나 해상도가 낮아 카메라만 업그레이드 하려는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다.


PC에 연결 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자동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바로 사용 가능하다. 연결 후 윈도우 기본 카메라 앱의 설정을 들어가보면 사진 품질은 최대 8000x6000 48MP까지 설정 가능하며, 동영상의 경우 16:9 화면비는 2160p, 4:3 화면비는 3000p까지 설정할 수 있다.


렌즈는 소니의 고성능 CMOS 센서를 사용했으며, 오토 포커스 기능이 제공되어 별도로 렌즈를 돌려초점을 맞춰줄 필요가 없다. 실제로 연결해서 직접 사용해보니 화질이 상당히 우수하고 초점도 빠르게 잡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원표






고화질, 고음질에

사생활 보호까지


너츠 4K 4800만 화소 초고화질 웹캠 UHD2160은 48MP 고해상도 영상을 지원한다는 면에서 확실한 메리트를 제공한다. 최신 노트북들도 대부분 FHD 해상도 웹캠을 탑재하고 있으며, 720p HD 해상도 웹캠을 탑재하는 제품도 여전히 많음을 생각해보면 4K 해상도만으로도 충분히 구매 가치가 있는 셈이다. 여기에 소니 CMOS 센서를 사용해 화질이 우수하며, 고감도 듀얼 마이크로 음질까지 선명해 여러모로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프라이버시 커버를 기본 제공해 사생활 보호까지 된다는 점에서 더욱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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