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하고 픽스 프라임 넥밴드 이어폰 받자!

앱스토리 매거진 리뷰 메뉴에 대한 컨텐츠

리뷰 내용과 배너

  • 구독하기

블루투스 5.3으로 끊김 없이 오래가는 모락 글로우팟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이어폰을 고를 때 선택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양하다. 음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용자도 있고, 사용 시간이나 디자인을 중시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가성비를 따지기도 하며, 휴대성이나 착용감을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모락 글로우팟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음질과 디자인, 사용 편의성, 휴대성, 가성비 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독특한 투명 케이스 디자인

모락 글로우팟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화이트와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제품 박스 패키지에는 자세한 제품의 컬러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고, 제품의 특징도 간략하게 담겨 있어서 개봉 전 확인하기 좋다.


구성품으로는 충전 케이스와 이어폰, 충전용 케이블, S와 L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제공된다. M 사이즈 이어팁은 이어폰에 기본 설치되어 있다.


이어폰 케이스는 아담한 사이즈에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깥 부분을 투명한 소재로 한 번 더 감싸서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이어폰 케이스에는 별도의 덮개 없이 이어폰을 그대로 장착하도록 되어 있으며, 노출된 이어폰 장착 위치를 보면 두 개의 포고핀이 돌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어폰 케이스 바닥 면에는 충전을 위한 포트가 자리 잡고 있다. 충전 포트 규격은 USB C타입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어폰 케이스의 뒷면에는 제품명과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 있다.






간편한 터치 컨트롤

이어폰은 충전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리콘 이어팁까지 같은 색상으로 통일되어 있다.


이어폰의 머리 부분 바깥쪽 넓은 영역은 터치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터치 영역에 있는 작은 구멍은 작동 상태를 나타내는 LED 인디케이터이다.


이어폰의 아래쪽으로 뻗은 다리 부분은 터치가 작동되지 않는 영역이며, 다리 부분의 끝에 나 있는 작은 구멍에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서 음성 통화나 음성 비서 호출에 사용된다.


이어폰의 다리 부분 안쪽 편에는 두 개의 금속 접점이 위치해 있다. 이 접점은 케이스에 있는 포고핀과 접촉해서 이어폰에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할 때 쓰인다. 두 접점 사이에는 좌우 표시가 새겨져 있다.


외이도 안으로 끼워지는 이어팁 부분을 보면 자연스럽게 착용되도록 한쪽 방향으로 꺾여 있기 때문에 좌우 표시가 없더라도 착용 시 방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직관적인 배터리 표시

모락 글로우팟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의 충전 케이스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케이스의 중앙 부위에 배터리 충전 상태가 표시된다. 케이스 충전 시에는 뒷자리 숫자가 점멸을 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숫자 대신 OK 표시가 나타난다.


이어폰 케이스에 이어폰을 삽입하면 디스플레이 윗부분에 막대 표시가 나타난다. 막대 표시는 이어폰의 충전 상태를 표시하는 것으로, 좌우 따로 표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폰은 최대 4개의 막대로 충전 상태를 표시해주며, 아래쪽에는 숫자로 케이스의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배터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케이스에 이어폰을 장착하면 마그네틱 방식으로 고정되는데, 생각보다 제법 단단하게 고정되기 때문에 커버가 없어도 이어폰이 쉽게 이탈되지는 않는다. 또한 전체 크기가 상당히 콤팩트해서 휴대 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부담되지 않는다.


음질을 확인하기 위해 간략한 청음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첫 번째로는 비비의 [밤양갱]을 재생해보았는데, 도입부의 드럼 소리부터 청량한 보컬과 건반 소리 등이 깨끗하게 들려왔다. 다음으로 재생해본 십센치의 [고장난걸까]는 몽환적인 느낌의 악기 연주와 보컬 및 가슴을 눌리는 베이스 사운드까지 적절한 밸런스로 들려주고 있다.

▲비비의 [밤양갱](좌) / 십센치의 [고장난걸까](우)

제원표






디자인, 음질, 휴대성 모두 잡아

모락 글로우팟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투명 케이스 디자인이 색다르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주며, 3g의 가벼운 이어폰 무게로 착용 후 부담감이 전혀 없다. 충전 케이스의 무게 또한 상당히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도 상당히 뛰어나다. 또한 깔끔하고 선명한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과 충전 진행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5.3 칩셋 탑재로 끊김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어서 음악 감상용이나 운동용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최신 IT 정보가 궁금하시면 CLICK

    요즘 뜨는 신상

    오늘의 HOT 뉴스, 이거 보셨어요?

      많이 본 리뷰기사

        오늘의 동영상 기사

          앱스토리몰 친절 톡 [채팅 상담] 상담하실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전문 상담원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앱스토리몰 회원 여부 체크 모달창

          친절톡 상담원이 접속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