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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지지대와 각도조절로 완벽한 견인력 갖춘 테크러브 넥프렌즈 목 견인기 LK020A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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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목이 불편한 사람들이 많다. 앉은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면서 목과 어깨, 척추에 무리가 가는 잘못된 자세로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추간판 탈출증이나 퇴행성 협착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목 견인기를 사용하면 목 부분의 근육과 뼈 및 인대를 늘리고 이완시켜 증상을 완화시키고 자세를 교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테크러브 넥프렌즈 목 견인기 LK020A는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치로, 1등급 의료기기로 신고되어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다.

분리 가능한 쿠션 패드

테크러브 넥프렌즈 목 견인기 LK020A는 제법 큼직한 박스에 담겨있다. 박스 앞면에는 제품을 착용한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고, 자세한 설명도 곁들여 있어서 제품의 형태를 미리 확인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구성품은 테크러브 넥프렌즈 목 견인기 LK020A 본품과 사용 설명서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박스 안에 본체가 비닐백에 담겨 들어있는데, 지퍼백 형식이라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지퍼백에 다시 넣어서 보관할 수 있다.


본체는 전체적으로 흰색과 아주 밝은 하늘색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나머지 파트는 조금 더 진한 하늘색으로 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밝고 깨끗한 느낌을 준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전면 브라켓이 턱을 대는 파트와 가슴쪽으로 내려오는 파트로 나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전면 브라켓의 안쪽을 보면 턱이나 가슴에 직접 접촉하는 부분에는 딱딱한 플라스틱이 곧바로 닿지 않도록 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패드는 적당한 두께의 쿠션감이 있어서 사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쿠션 패드는 분리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다. 가슴쪽의 패드는 스냅 단추로 고정되어 있으며, 턱 받침 패드는 벨크로로 고정되어 있어서 오염 시 분리해서 세척한 후 다시 부착할 수 있다.







3단 높이조절 가능한 후면부

테크러브 넥프렌즈 목 견인기 LK020A의 뒷면은 뒷목 부분을 받쳐주는 후면 브라켓이 연결되어 있다. 후면 브라켓에는 브랜드 로고와 함께 의료기기법에 의한 표시사항도 인쇄되어 있다.


후면 브라켓에도 단추 같은 것이 두 개 붙어있는데, 후면 브라켓의 높이를 조절하는 장치이다. 살짝 돌출된 손잡이 부분을 1자로 세우면 높이를 3단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조절 완료 후 손잡이를 –자로 회전시켜서 고정한다.


후면 브라켓의 안쪽면에는 에어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에어패드에는 여섯 개의 에어 지지대가 삽입되어 있어서 경추를 지지해준다. 또한 에어 지지대 사이에 여섯 개의 에어홀이 있어서 착용 상태에서도 공기가 순환되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면부 브라켓 아래쪽에는 다이얼과 펌프가 위치해 있다. 다이얼은 턱받침 부분의 높이를 조절하는 장치로, 총 6단계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다이얼 위쪽에 있는 펌프는 후면 에어패드의 에어 지지대에 공기를 채울 때 사용한다.


본체 왼쪽 측면에는 벨크로가 부착된 밴드가 있어서 손쉽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숫자가 적힌 투명창이 하나 있는데, 전면 다이얼로 턱받침의 높낮이를 조절할 때 현재 설정된 상태를 표시해주는 용도이다.


반대쪽 측면에도 벨크로 밴드가 보이는데, 사용자의 목둘레에 맞게 조절할 때 쓰면 된다. 벨크로 밴드 앞에는 작은 원형 버튼이 하나 있는데, 후면 에어패드에 채워진 공기를 빼낼 때 사용하는 에어 배출 버튼이다.


뒤에서 눌러주고,

앞에서 받쳐주고

테크러브 넥프렌즈 목 견인기 LK020A의 사용법은 굉장히 간단하다. 왼편의 벨크로 밴드를 떼어내면 전후면 브라켓의 사이가 개방되는데, 그 사이로 착용해 턱받침에 턱을 대고 본체가 목을 감싸는 형태로 다시 벨크로를 고정해준다.


착용한 상태로 앞부분의 에어 펌프를 눌러주면 후면 에어패드의 공기가 차오른다. 펌프는 여러 번 누를 필요 없이 3~4회만 눌러줘도 에어가 차면서 경추 부분을 단단하게 잡아준다.


이제 전면 브라켓의 높이를 조절할 차례다. 앞부분의 다이얼을 돌리면 간단하게 조작 가능한데, 너무 과도하게 압박되지 않을 정도로 조절해주면 된다.

목 견인기의 사용은 하루 1~2회 가량, 한번 착용에 10~15분 가량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물론 사용자의 상태에 따라 더 짧게나 더 길게 사용시간을 조절해줄 수 있다.


제원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1등급 의료기기

테크러브 넥프렌즈 목 견인기 LK020A는 사용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가정에서도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에어 펌프 일체형 구조로 쉽게 에어를 넣고 뺄 수 있어서 사용자의 몸에 꼭 맞는 상태로 조절할 수 있으며, 턱 높이 또한 6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서 최적의 상태로 올려주고 밀어주는 견인력을 체험할 수 있다. 이렇게 목 전체를 감싸는 방식이 여름철에는 덥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안감의 모든 부분을 3D 매쉬 소재를 사용해 착용 후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에 1등급 의료기기로 신고된 제품이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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