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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 높은 초경량 초슬림 설계에 6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초소형 휴대용 녹음기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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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녹음을 할 일이 많다. 상대방이 말 바꾸기를 하는 경우를 대비해 녹음하기도 하고, 언어폭력이나 직장 내 성희롱, 따돌림 또는 어린이집의 학대 등 뉴스에 나올법한 다양한 상황의 증거능력을 위해 필요할 때도 있다. 물론 일반적인 미팅을 더 정확하게 기록하기 위해서도 사용되며, 강의 등을 녹음해 다시 듣기 위해서도 많이 사용된다. 스마트폰에도 훌륭한 녹음기능이 있지만 스마트폰을 꺼내놓고 녹음하기 껄끄러운 환경이라면 눈에 잘 띄지 않는 자그마한 녹음기가 상당히 유용하다.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은 이런 상황에 딱 맞는 제품이다.

49,800원(8GB)

작고 심플한 디자인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은 픽스 브랜드 특유의 블랙+블루 투톤 박스에 담겨있다. 박스의 크기는 자그마하며, 박스 윗면에 제품의 이미지와 특징이 자세히 인쇄되어 있다.

구성품으로는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 본체와 전용 클립, USB 케이블, 이어폰, 사용 설명서, 그리고 보증서가 제공된다.

본체는 작고 슬림한 사각형으로, 전체 색상은 블랙으로만 되어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본체 앞면 아래쪽에 인쇄된 브랜드 로고가 거의 유일한 다른 색상으로 되어있다.

본체 뒷면에는 로고나 표시는 전혀 없고 자그마한 구멍만 하나 있는데, 이 부분은 충전이나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이다.

본체 윗부분에는 ON/OFF 스위치가 있고, 그 옆에 충전 포트가 있다. ON/OFF 스위치는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의 유일한 조작부이며, 충전 포트 규격은 5핀 USB B타입을 채택하고 있다.

충전 포트 옆에는 구멍이 하나 뚫려 있는데, 끈을 연결해 손목이나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다. 본체의 무게가 약 7g으로 워낙 가볍기 때문에 목에 걸어도 부담이 전혀 없다.





뛰어난 휴대성

앞서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을 설명할 때 스마트폰으로 녹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티가 나지 않게 쓰기에 좋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에 잘 띄지 않게 작을 필요가 있다. 실제로 본체 크기는 성인 엄지 손가락 하나 정도의 크기로 상당히 작다.

본체의 두께는 볼펜보다 얇은 약 5mm로, 상당히 얇기 때문에 상의 주머니에 넣어두거나 노트 사이에 끼워두기에도 전혀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다.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되는 전용 클립도 전체가 검은색으로 되어있는데, 클립에 장착을 해도 두께가 조금 두꺼워질 뿐, 크기는 여전히 작다.



클립에 장착하면 재킷 주머니나 바지 주머니, 가방 끈 등에 끼워서 달아둘 수 있어서 휴대가 더욱 편리해진다.


간편한 사용법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을 사용하려면 우선 충전을 해야 한다.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LED가 붉은색으로 켜지며, 충전이 완료되면 푸른색으로 바뀐다. 충전 시간은 약 1시간 가량으로 상당히 짧은 편이다.

충전이 완료되면 사용 전에 한가지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설정이다. ON/OFF 스위치밖에 없는데 어떻게 설정을 하나 싶겠지만,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설정하는 방식이다. 본체를 USB 케이블로 PC에 연결해서 Time Synchronization Tool이라는 폴더를 열어보면 SetUDiskTime이라는 실행파일이 있는데, 이 파일을 실행하면 연결된 PC의 시간이 동기화되어 표시된다. 이 때 SetTime 버튼을 누르면 Success on setting device time이라는 창이 뜨면서 날짜와 시간 동기화가 완료된다.


시간 설정을 완료했으면 기능 설정을 할 차례다. USB 케이블로 연결된 본체의 루트 폴더를 보면 FACTORY.TXT 텍스트 파일이 있는데, 파일을 열어보면 텍스트로 된 설정 내용이 나온다. VOR은 음성녹음 활성화, BIT RATE는 녹음 품질, GAIN은 마이크 감도, SECTION은 녹음시간, TIMER는 자동 녹음 활성화, START는 자동녹음 시작시간, TIMELONG은 자동녹음 기록시간, CYCLE은 자동녹음 주기 등이다. 각 항목의 숫자를 메모장 등의 에디터로 변경해 저장하면 본체의 설정이 변경된다.

사용법은 정말 간단하다. 윗면의 스위치를 ON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바로 작동되며, 스위치를 다시 OFF로 옮기면 작동이 멈춘다. 스위치를 ON으로 하면 LED 인디케이터가 붉은색으로 한 번 켜졌다가 푸른색으로 몇 번 점멸한 후 꺼지며, 녹음을 종료할 때도 붉은색으로 한 번 깜빡인다.

PC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녹음된 파일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려면 기본 제공되는 이어폰을 사용하면 된다. 이어폰은 연결 커넥터가 USB B타입으로 되어있어서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에 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착용감이 우수하다.

이어폰의 리모컨에는 세 개의 버튼이 있는데, 일반적인 스마트폰 이어폰처럼 볼륨을 조절하거나 이전 파일, 다음 파일로 넘어가고 재생/일시정지 등의 기능도 제공하지만, 녹음된 파일의 삭제 기능도 가지고 있다. 녹음 파일을 삭제하려면 재생 도중 재생/일시정지 버튼을 길게 눌러 일시정지 후 – 버튼을 3초간 길게 누르면 LED가 보라색으로 바뀌며 삭제 대기 상태가 된다. 이 때 재생/일시정디 버튼을 짧게 누르면 LED가 푸른색으로 깜빡이면서 현재 선택된 파일만 삭제되며, 버튼을 길게 누르면 LED가 붉은색으로 깜빡이면서 전체 파일이 삭제된다.

제원표





녹음할 일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원음에 가까운 최고 1536kbps의 비트레이트를 지원해 더욱 깨끗한 음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동 음성 녹음 기능으로 소리가 감지될 때에만 녹음할 수 있어서 저장공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저장공간이 꽉 차게 되면 차량용 블랙박스처럼 오래된 파일부터 삭제되고 새로 저장되기 때문에 공간 문제로 녹음이 되지 않는 일도 없다. 무엇보다도 작고 가벼워 휴대에 전혀 불편이 없으며, 작동법이 간단해 노인이나 어린이들도 사용하기 어렵지 않다. 이제 억울하거나 불편한 상황이 염려된다면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 하나쯤 가지고 다니면 어떨까?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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