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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관리에 액정 청소&세척 기능까지 더한 5in1 멀티 클리너 키트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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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액세서리는 아마도 이어폰이 아닐까 싶다. 이어폰은 음악 감상이나 영상 감상뿐만 아니라 음성 통화나 영상 통화 시에도 사용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착용하게 되어서 그만큼 오염도 쉽게 된다. 오염된 이어폰을 관리하지 않으면 외이도염 등 질병에 감염될 수 있다는 소식이 널리 알려지며 이어폰 세척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이어폰 클리너의 수요도 많아졌는데, 픽스 이어폰 클리너 PLUS XEC-102는 이어폰 관리 기능에 액정 세척 기능까지 추가해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9,900원

이어폰 관리 위한 툴 3종

픽스 이어폰 클리너 PLUS XEC-102는 픽스 브랜드 특유의 블랙+블루 투톤 박스에 담겨있다. 박스 크기는 자그마하며, 앞면에 제품의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본체는 화이트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체 이외에 별도의 구성품은 제공되지 않는데, 사양이나 제품의 부위 설명은 박스 패키지 뒷면에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본체 옆면을 보면 푸시 버튼이 돌출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지난해 출시된 이전 모델 역시 슬라이딩 방식을 채택했었다는 점은 동일하다.

본체 왼쪽의 푸시 버튼을 누르면서 밀어보면 본체 아래쪽의 구멍에서 회색 브러시가 튀어나온다. 브러시의 재질은 극세사로, 촉감이 굉장히 부드럽다.

본체 오른쪽에도 동일한 슬라이딩 방식의 푸시 버튼이 있는데. 버튼을 밀어보면 본체 안에 숨겨져 있던 두 가지 툴이 노출된다.

우선 중간쯤에 붙어있는 고밀도 브러시 툴의 경우 짧은 모가 빈틈없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서 조금은 거칠어 보이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모 자체가 상당히 부드러워서 박박 문질러도 흠집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고밀도 브러시 위쪽에는 실리콘 캡이 씌워져 있는데, 캡을 벗기면 금속 팁이 달려있다. 형태는 만년필 펜촉과 거의 동일하다.

옆에서 보면 더 얇고 날카로워 보이는데, 팁의 끝부분은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쉽게 흠집을 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폰 관리 툴 활용하기

픽스 이어폰 클리너 PLUS XEC-102의 금속 팁은 0.4㎜가량으로 상당히 얇으면서도 단단하기 때문에 이어폰 노즐 등에 단단하게 굳어서 붙어있는 귀지나 기타 오염 물질을 떼어낼 때 상당히 유용하다.

고밀도 브러시의 경우 이어폰의 표면이나 그릴 등에 붙어있는 먼지를 제거할 때도 유용하며, 이어폰 충전 케이스에 달라붙은 철가루를 제거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어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리시버나 스피커, 마이크 그릴에 끼여있는 먼지를 제거할 때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극세사 브러시는 길이가 약 32㎜가량으로 길어서 손이 닿지 않는 안쪽의 먼지나 오염물을 닦아낼 때 유용하다. 또한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렌즈 사이에 묻은 지문 등을 닦아내기에도 좋다.

추가된 액정 세척 기능

메탈 팁과 고밀도 브러시, 극세사 브러시는 지난해 출시된 이어폰 클리너 이전 모델에도 제공되는 툴이기 때문에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픽스 이어폰 클리너 PLUS XEC-102만의 특징은 무엇일까? 본체 앞면을 보면 브랜드 로고가 인쇄된 부분이 보이는데, 뒷면의 같은 위치를 보면 조금 다르다. 자세히 보면 액체가 나오는 분사구가 보이는데, 이 부분이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 하나이다.

픽스 브랜드 로고가 인쇄된 부분과 분사구 부분을 잡고 위로 당기면 분리되면서 본체 안에 숨겨져 있던 용기가 나타난다.

용기를 열고 안에 물이나 액정 세척액 등을 담을 수 있다. 용기의 용량은 약 5㏄가량이며, 용기 전체가 투명하기 때문에 담아둔 액체의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프레이를 본체에 다시 장착한 후 본체 윗면을 누르면 용기에 담아둔 액체가 분사되는데, 상당히 균일하게 분사된다.

본체 앞면과 뒷면을 감싸고 있는 회색 재질 역시 극세사 천인데, 이 천의 용도는 액정을 닦아낼 때 사용할 수 있다.


내장된 세정 스프레이를 액정 화면에 먼저 분사한 뒤 액정 클리너 천으로 닦아내면 더욱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제원표





휴대성 뛰어난 5in1 멀티 클리너

픽스 이어폰 클리너 PLUS XEC-102는 이전 모델의 3in1 이어폰 관리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액정 클리너와 세정 스프레이를 추가해 5in1 구성으로 새로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액정 클리닝 기능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나 태블릿PC, 노트북 등 모든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하다. 또한 모든 툴이 슬라이딩 방식으로 본체 안에 내장되기 때문에 보관이 간편하며, 아담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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