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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곰팡이와 물때 걱정 끝내주는 엑타코 알약 로봇 UV7 플래티늄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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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 집의 변기는 깨끗하십니까? 꼼꼼하고 부지런하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특히 화장실에 창문이 없는 아파트나 요즘처럼 습도가 높은 계절에는 변기에 곰팡이와 물때가 쉽게 생기고,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락스로 닦아도 잠깐뿐이고, 며칠 지나면 다시 무한 반복이다. 엑타코 알약 로봇 UV7 플래티늄은 변기 청소의 무간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강력한 솔루션이다.

49,800원

캡슐 형태의 디자인

엑타코 알약 로봇 UV7 플래티늄은 흰색 배경에 제품 외형이 컬러 이미지로 인쇄되어 있는 길쭉한 박스 패키지에 담겨있다. 박스에는 ‘플래티늄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구성품은 정말 심플하다. 엑타코 알약 로봇 UV7 플래티늄 본체와 사용 설명서가 전부다.

본체의 외형은 이름처럼 캡슐 알약을 연상시키는 타원형이며, 분리되는 캡슐처럼 위쪽과 아래쪽의 색상이 흰색과 푸른색으로 다르게 되어있다.


본체 위쪽에는 USB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다. 케이블은 분리할 수 없는 일체형 구조이며, 길이는 약 180㎝가량으로 꽤 여유로운 편이다.

본체 위쪽 흰색 부분 가운데에는 LED가 하나 삽입되어 있다. 여기에 들어가 있는 LED는 UV-C LED로, 살균 기능을 제공한다.

뒷면을 보면 흰색 부분에 간단한 설치법 설명과 인증 정보 등이 인쇄되어 있다.

아래쪽 푸른색 부분에는 두 개의 금속 막대기가 나란히 있다. 하나는 유광의 둥근 형태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납작하고 무광이다. 이 두 금속 막대기는 살균수를 만들기 위한 전극봉으로, 둥근 봉이 스테인리스, 납작한 봉이 티타늄 백금 소재이다. 기존 모델은 두 개의 전극봉이 모두 스테인리스였는데, 살균수 생성 효율과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하나를 티타늄 백금 소재로 교체했다.





살균수에 UV살균까지

엑타코 알약 로봇 UV7 플래티늄의 옆면을 보면 침수 한계선 표시가 있다. 이 선을 참고해서 전극봉의 60% 이하만 물에 잠기도록 설치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본체가 IPX8 방수 등급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전체가 잠시 물에 잠기는 것만으로 고장이 나지는 않지만, 완전침수 상태로 시간이 오래 지나면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설치 시 물탱크의 수위를 잘 확인해야 한다.

전원을 연결하면 윗부분의 LED가 점등된다. LED가 푸른색으로 켜질 때에는 살균수가 제조되면서 UV-C가 나와 살균 소독이 이루어진다. 살균수 제조가 끝나면 LED 색상이 녹색으로 바뀌며 대기 상태가 된다. 만일 LED 색상이 붉은색으로 켜진다면 청소 또는 고장일 가능성이 있으니 점검을 해보아야 한다.

UV-C LED가 켜질 때는 두 개의 전극봉을 이용해 살균수도 만들어진다. 전극봉 부분을 자세히 보면 마치 흰색 가루가 물에 녹으면서 퍼져나가는 것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살균력이 뛰어난 차아염소산수가 만들어져서 변기 물을 내릴 때마다 깨끗하게 살균 세정이 이루어진다.

엑타코 알약 로봇 UV7 플래티늄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전극봉에 스케일(불순물)이 낄 수 있다. 불순물이 남아있을 경우 살균수 생성에도 방해가 되기 때문에 세척해주어야 하는데, 본체의 흰색 부분을 잡고 푸른색 부분을 돌리면 커버가 쉽게 분리되어서 전극봉에 낀 불순물을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제원표





곰팡이와 물때 걱정

한 방에 끝!

화장실에 창문이 있고 자주 환기를 시켜줄 수 있는 환경이면 조금 낫지만, 창문도 없고 환기를 시켜주기 어려운 구조인 경우 하루 이틀만 지나도 변기에 곰팡이가 생기고, 물때가 끼는 현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엑타코 알약 로봇 UV7 플래티늄은 변기 물탱크 안에서 살균수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UV-C 살균까지 한 번 더 해주기 때문에 곰팡이나 물때 생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또한 살균뿐만 아니라 탈취 기능도 갖추고 있어서 변기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까지 잡아준다. 필터나 소모품을 사용하지 않아 추가 비용 없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사시사철 변기 곰팡이과 물때가 걱정이라면 알약 하나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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