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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만에 뚝딱 얼음 만들어주는 가정용 제빙기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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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 되면 소비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품목이 있다. 바로 얼음이다. 커피나 기타 음료를 더욱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 얼음을 가득 담아 마시는 경우가 많아지며, 별다른 음료가 아니더라도 얼음물만 마셔도 더위를 잠시 잊고 갈증을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는 보통 냉장고의 냉동실에서 아이스 트레이를 사용해 얼음을 만들어 쓰는데, 얼리는 데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수요보다 공급이 달릴 때도 있어, 얼음 소비량이 많은 가정이라면 제빙기 하나쯤 장만하는 것도 좋겠다. 롯데알미늄 제빙기 LIM-1500은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양의 얼음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준다.

159,000원

고급스러운 실버 스테인리스 디자인

롯데알미늄 제빙기 LIM-1500은 제품 외형이 컬러로 인쇄된 백색 박스에 담겨있다. 박스를 열어보면 스티로폼이 본체를 보호하고 있으며, 구성품은 제빙기 본체와 얼음주걱, 그리고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본체 외형은 헤어라인이 살아있는 금속 소재로 되어있는데, 롯데알미늄이라는 회사명 때문에 알루미늄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스테인리스 소재로 되어있다.


오른쪽 측면에는 열 방출부가 뚫려있으며, 반대쪽 측면에는 별다른 특징 없이 매끈하게 막혀있다.


뒷면에도 오른쪽 측면처럼 구멍이 많이 뚫려있는데, 이 부분은 열 방출부가 아니라 공기 흡입구다. 즉, 후면과 오른쪽 측면은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여유 있게 설치해줘야 한다. 후면에는 전원 코드도 연결되어 있다.






내부가 보이는 투명창

본체 윗면에는 경첩 구조로 위쪽으로 열 수 있게 되어있는 제빙기 뚜껑이 있다. 뚜껑 중심부는 투명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뚜껑을 열지 않고도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뚜껑 안쪽 면을 보면 가장자리에 고무 패킹이 삽입되어 있어서 뚜껑을 닫았을 때 내부의 냉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최소화해준다.


뚜껑 위쪽에는 디스플레이와 세 개의 버튼이 있다. 버튼은 Clean과 S/L, Start/stop이 각각 적혀있다.


뚜껑을 열면 내부가 앞뒤로 나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쪽은 얼음저장소이며, 뒤쪽은 물바구니다. 물바구니에서 얼음이 만들어지고, 만들어진 얼음이 얼음저장소로 이동하는 구조이다.


물바구니 안쪽으로 금속 구조물이 보이는데, 이것이 얼음을 만들어주는 제빙봉이다. 제빙봉에 아홉 개의 가지가 돌출되어 있는데, 각 부분마다 얼음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한 번에 아홉 개의 얼음이 생성된다.


물바구니를 꺼내면 안쪽에 물저장소가 있는데, MAX 표시와 라인이 있어서 물을 채워 넣을 때 이 라인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MAX 라인까지 채우면 약 2.1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있다.


빠르게, 편리하게

전원을 켜면 디스플레이의 백라이트가 잠시 켜졌다가 꺼진다. 이 상태에서 물저장소에 정수된 물을 부어 넣고 뚜껑을 닫은 후 Start 버튼을 한 번 눌러주면 얼음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S/L 버튼은 얼음 크기를 선택하는 용도로, 현재 선택된 얼음 크기가 디스플레이에 이미지로도 표시된다.


제빙이 시작되면 물저장소에 담겨있는 물 일부가 위쪽으로 이동해 물바구니에 채워진 후 제빙봉이 물바구니에 담긴 상태로 얼음이 만들어진다.


냉매를 이용해 제빙봉이 차가워지면서 제빙봉 표면에 얼음이 얼고, 그 얼음이 점점 커지면서 원하는 크기의 얼음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진행된다.


얼음이 만들어지면 물바구니가 뒤로 이동하고 제빙봉에 달려있는 얼음이 아래로 떨어진 후 다시 얼음저장소로 이동되며, 이후 다시 얼음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반복된다.


처음 얼음이 만들어지는 데는 약 15분가량이 소요되며, 그 뒤로는 7분에서 10분마다 9개의 핑거 타입 얼음이 만들어진다. 얼음저장소에 저장할 수 있는 얼음의 최대 용량은 약 600g으로, 얼음이 가득 차면 디스플레이에 얼음가득 표시가 나타난다. 물저장소의 물이 부족할 때에도 디스플레이에 물부족 표시가 나타나며, 처음 사용하거나 오래 보관하다가 다시 사용할 때 내부를 세척해주는 자동청소모드를 동작시킬 때에도 디스플레이에 표시가 나타난다. 사용 후 물저장소에 물이 남아있을 때에는 모두 비워야 하는데, 바닥에 있는 배수구 마개를 빼서 아래쪽으로 손쉽게 물을 배출시킬 수 있다.


제원표





얼죽아, 당신을 위한 선택


롯데알미늄 제빙기 LIM-1500은 냉동실의 아이스 트레이로 만드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르게 얼음을 만들어준다. 그것도 매번 얼음이 얼면 보관함으로 옮겨놓고 다시 물을 채우고 얼리는 과정을 일일이 할 필요 없이 물만 붓고 버튼만 한 번 눌러주면 최대 600g의 얼음을 만들어주며, 하루 최대 12㎏을 만들 수 있다. ‘얼죽아’라는 단어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얼어 죽어도 아이스 음료를 마신다는 의미로, 그만큼 얼음이 들어간 차가운 음료를 사시사철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다. 그게 바로 여러분이라면, 올여름에는 롯데알미늄 제빙기 LIM-1500을 장만해서 편하게 아이스 커피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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