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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살충에 강력 성능으로 바퀴벌레까지 잡을 수 있는 전기 모기채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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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고 봄이 오나 싶었는데 벌써 2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찾아오고 있다. 겨울이 싫은 사람이라면 여름이 오는 것이 반갑겠지만, 더위에는 불청객이 필수적으로 따라오게 된다. 바로 모기다. 날이 더워지면 모기뿐만 아니라 파리와 초파리 등 날벌레가 기승을 부리게 되는데, 예전에는 날벌레를 퇴치하기 위해 때려잡는 파리채를 썼다면 요즘은 깔끔하게 전기로 벌레를 잡는 전기 모기채가 대세다.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은 파리와 모기를 깔끔하게 잡을 수 있고, 손에 들지 않고도 잡을 수 있는 더욱 편리한 제품이다.

29,800원

안전한 이중 버튼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은 픽스 브랜드 고유의 블랙과 블루 투톤 박스에 담겨있다. 패키지 구성품은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본체와 크래들, USB 케이블, 사용설명서 및 보증서로 이루어져 있다.


본체의 기본적인 디자인은 테니스 라켓을 닮은 전형적인 전기 파리 모기채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헤드 부분의 면적이 상당히 넓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가 있는데, 손잡이와 헤드가 이어지는 부분에 라인을 하나 집어넣어 포인트를 주고 있다.


손잡이는 각진 모서리 없이 부드러운 곡면으로 처리되어서 그립감이 뛰어나며, 번개 모양의 작동 표시등과 네 개의 원형 배터리 게이지가 있어서 충전과 배터리 잔량, 작동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손잡이 측면에는 3단 스위치가 있고, 스위치 위쪽에 번개 표시가 새겨진 오목한 버튼이 하나 자리하고 있다. 반대편에도 번개 표시가 새겨진 버튼이 하나 있는데, 반대편 버튼은 크기가 더 크고 볼록하게 돌출되어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본체의 제일 위쪽에는 고무 재질의 스트랩이 부착되어 있어서 벽걸이 등에 걸어서 보관할 수 있다.






강력한 전압으로 바퀴벌레까지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은 일반 알카라인 전지를 사용하지 않고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배터리 교체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손잡이 밑부분을 보면 USB C타입 충전 포트가 있어서 여기를 통해 내장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충전은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함께 제공되는 충전 케이블을 손잡이 밑부분에 있는 USB C타입 포트에 직접 연결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기본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되는 크래들을 사용하는 것이다. 충전 케이블을 크래들에 있는 USB C타입 포트에 연결하고, 크래들의 윗면 홈에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의 손잡이를 끼워 넣으면 크래들 내부의 USB 커넥터와 본체의 USB 포트가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충전이 시작된다.


충전을 완료한 후 사용할 때는 측면의 스위치를 중간으로 옮기고 번개 표시가 있는 두 개의 버튼을 동시에 눌러주면서 벌레와 접촉하면 된다. 일반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전압이 약해서 파리나 모기도 한 번에 죽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은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접촉 시 순간적으로 3300V의 강력한 전압이 흘러 바퀴벌레나 나방 등 큰 벌레까지도 잡을 수 있다.


트랩 모드를 이용한 자동 살충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의 크래들은 단순히 충전만을 위한 장치가 아니다. 본체에는 일반적인 전기 파리 모기채가 제공하지 않는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바로 트랩 기능이다. 측면의 스위치를 제일 위로 올리면 헤드의 철망 아래쪽에 해충을 유인하는 광촉매 UV 라이트가 켜져서 빛을 따라 가까이 온 파리나 모기 등 해충이 철망에 닿는 순간 바로 살충 처리되어 사용자가 손대지 않고도 자동으로 벌레를 잡을 수 있다. 트랩 기능은 평상시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특히 크래들에 연결한 상태로 사용하면 밤새 계속해서 벌레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국내 규정상 트랩 기능은 적용할 수 없어서 스위치의 3단은 사용할 수 없도록 잠금장치가 되어있는데, 필요에 따라서 이를 제거하면 트랩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강력한 성능이 오히려 안전사고를 일으킬까 걱정될 수 있다. 하지만 스위치를 켜고 두 개의 버튼을 동시에 눌러야 하는 안전 설계로 대비를 하고 있으며, 항상 전기가 흐르고 있는 트랩 모드일지라도 전기가 통하는 전력망 앞뒤로 니켈 아연 보호망을 씌워 감전되지 않도록 또 하나의 안전장치를 마련해두었기 때문에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감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요즘은 캠핑이나 차박 등 야외 활동이 상당히 각광받고 있는데, 실내에서보다 더 많은 벌레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의 강력한 살충 기능과 트랩 기능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






제원표


안전하고 강력한 살충 효과

전기 파리 모기채는 출시된 이후로 집집마다 하나쯤은 구비해두어야 안심할 수 있는 필수 요소가 되었다. 하지만 배터리 교체의 번거로움과 낮은 성능으로 살충 실패의 경험을 하게 되면 아쉬움이 남게 된다.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은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한 번 충전에 최대 3개월간 사용할 수 있고, 강력한 전압으로 큰 벌레까지 단박에 잡을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또한 트랩 기능으로 자동 살충이 가능해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밤새 벌레에 물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유용하다. 덥고 긴 여름이 예고되고 있는 올해, 안전하고 강력한 픽스 트랩 전기 파리 모기채 XMR-301로 대비해보면 어떨까?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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