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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맞설 성능 인정받은 선풍기 & 서큘레이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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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가고 이제 봄이 오나 싶었는데 갑자기 더위가 찾아왔다.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에서 이제 봄과 가을은 거의 스쳐 지나가는 듯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진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길고 긴 무더위를 대비해야 한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 오늘은 실내외에서 더위를 날리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능 좋은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를 찾아보았다.

탁상용인데 좌우 회전까지?

픽스 쿨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1

www.fix.co.kr | 29,800원

선풍기는 바닥에만 두는 냉방기기가 아니다. 요즘은 개인 냉방을 위해 탁상용 선풍기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픽스 쿨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1은 일반 선풍기를 그대로 축소시킨 형태의 탁상용 선풍기로,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최대 1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항공기 원리를 적용한 공기역학적 3엽 날개를 채택해 8.2m/s 이상의 강력한 바람을 8m의 먼 거리까지 보내준다. 바람은 시원하지만 저소음 BLDC 모터를 사용해 15㏈ 수준의 낮은 소음을 발생하기 때문에 도서관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탁상용 선풍기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좌우 자동 회전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좀 더 넓은 범위로 시원한 바람을 보내줄 수 있으며, 상하 45도 각도 조절이 가능해 어디에 두어도 최적의 각도로 설정할 수 있다. 선풍기 기능뿐만 아니라 무드등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캠핑 시 조명으로 쓰거나 실내에서 취침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에어컨 효율 극대화해줄

신일전자 서큘레이터 SIF-DPNW90


www.shinil.co.kr | 159,000원

기온은 점점 올라가고, 여름은 점점 길어져 이제 에어컨 없는 여름 나기는 상상하기 힘든 지경이 되었다. 거의 필수 가전처럼 되어버린 에어컨을 여름 내내 펑펑 틀면 시원하고 좋겠지만, 전기요금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신일전자 서큘레이터 SIF-DPNW90은 상하좌우 3D 입체 회전으로 사각지대 없이 집 안 구석구석 바람을 보내 에어컨의 냉기가 한 부분에 머물지 않고 실내 전체로 순환되도록 도와 에어컨의 효율을 극대화시킨다. 또한 유아풍부터 터보풍까지 12단계의 세밀한 바람 세기 조절로 상황과 사용자의 취향에 딱 맞는 바람을 제공하며, 최대 8시간의 타이머 기능으로 취침 시나 외출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바람을,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

hu.co.kr/h4zeny | 29,800원

예전에는 여름철이 되면 부채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다. 휴대용 선풍기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힘들게 손목을 돌리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주는 휴대용 선풍기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는데,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는 핸디 선풍기 형태에 강력한 바람을 멀리까지 보내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3.3㎝의 깊은 날개 영역으로 6m/s 이상의 강력한 바람을 만들어내며, 4엽 나선형 프리미엄 날개를 채택해 1m 거리까지도 바람이 도달한다. 휴대성이 뛰어난 작은 크기지만 내부에는 44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22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크래들을 기본 제공해 안정적인 거치뿐만 아니라 무선 충전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헤드와 배터리 부분은 분리 가능한데, 서큘레이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분리해서 보조배터리로도 쓸 수 있어서 활용성이 더욱 높다.

날개 없는 시원함,

다이슨 쿨 타워형 선풍기

www.dyson.co.kr | 598,000원

무릇 선풍기라고 하면 여러 개의 날개가 힘차게 회전하면서 앞쪽으로 바람을 일으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장치라고 다들 알고 있었다. 다이슨이 선풍기를 내놓기 전까지는 말이다. 다이슨이 날개 없는 선풍기를 선보였을 때 이 혁명적인 기기는 멋스러우면서도 신기했는데, 이후 날개 없는 선풍기의 유행을 이끌기도 했다. 다이슨 쿨 선풍기는 주변 공기를 끌어모으고 고리 모양의 구멍을 통과시키면서 증폭해 끊김 없는 강력한 공기 흐름을 만들어낸다. 외부로 노출된 회전 날개가 전혀 없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안전하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상당히 유용하다. 10단계의 정밀한 풍량 조절과 좌우 회전 기능 및 최대 9시간까지 설정 가능한 타이머는 모두 리모컨으로 조절 가능하다.





높은 공간 활용도와

열대야 걱정 없는 찬 바람,

네모트리 타워형 냉풍기 NE-TW100

www.nemotree.co.kr | 99,000원

선풍기를 사용하고 싶지만 망설여지거나 힘든 상황도 있다.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있어서 안전사고가 걱정될 수도 있고, 여유 공간이 좁아서 선풍기를 놓을 공간이 애매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네모트리 타워형 냉풍기 NE-TW100은 팬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최소한의 공간만 차지하기 때문에 공간 효율도 상당히 뛰어나다. 또한 강중약의 3단계 풍속과 일반 모드와 자연 모드, 수면 모드 등 세 가지 바람 모드를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 물 순환 냉각 기술을 채용한 네모트리 타워형 냉풍기는 물로 적셔진 냉각 패드를 공기가 지나가면서 차가운 바람으로 변환되는데, 기본 제공되는 아이스박스를 물탱크에 넣어두면 선풍기와는 비교할 수 없이 차가운 바람이 나와 열대야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좌우 90도 자동 회전 기능으로 더욱 넓은 영역으로 시원한 바람을 보낼 수 있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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