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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올 스테인리스에 18리터의 넉넉함 갖춘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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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는 유행이 있다. 주방가전에도 물론 유행이 있는데, 전자레인지가 필수 주방가전으로 자리 잡은 이후 오븐이 조금씩 유행하다가 수년 전부터 에어프라이어가 급속도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초창기에는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가 대부분이어서 선택권 자체가 없었지만, 요즘은 용량이 더 크고 강화유리를 통해 조리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븐형 에어프라이어가 유행하고 있다. 우리에게 공구회사로 너무나 잘 알려진 블랙앤데커에서도 오븐형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하고 있는데, 소재와 기능, 디자인까지 상당히 매력적이다.

199,000원

내부가 보이는 오븐형

블랙앤데커 오븐 에어프라이어 18L는 박스에 제품 사진과 특징을 컬러로 인쇄해두었다. 제품 색상은 소프트 크림과 아쿠아 스카이, 딥 그린, 퓨어 블랙 네 가지가 있는데, 한 가지 색상의 제품 박스를 공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각 박스마다 실제 제품 색상과 같은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어서 박스만 보아도 어떤 색상이 들어있는지 알 수 있다.

▲블랙앤데커 오븐 에어프라이어 박스 패키지

전반적인 외형은 높이가 살짝 긴 큐브 형태로, 앞면 대부분은 강화유리로 되어있다.


▲블랙 컬러 본체

앞면의 아래쪽은 투명창으로 되어있어서 내부 조리 공간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조리 도중에도 얼마나 익어가고 있는지 작동을 멈추거나 열어볼 필요 없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은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에 비해 상당히 편리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전면 하단의 강화유리 투명창

투명창 위에는 조작부가 있는데, 원형 다이얼이 가운데 있고 양쪽에 터치 방식의 버튼이 위치해 있어서 깔끔한 느낌을 전해준다. 조작부 위에는 손잡이가 있어서 도어를 열고 닫을 때 손으로 잡고 사용할 수 있다.

▲터치 및 다이얼 방식의 조작부

측면에는 환기구가 위아래로 뚫려있는데, 사용 도중 접촉 시 화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한 겹 더 씌운 쿨링 커버이기 때문에 온도가 과하게 올라가지 않아 안전하다.

▲쿨링커버로 화상을 방지한 측면

후면에도 위쪽에 송풍구가 있으며, 아래쪽에는 뒤쪽으로 돌출된 검은색 부속이 있다. 이 부속은 송풍구로 공기가 유입되고 배출될 때 필요한 최소한의 거리인 3.5㎝를 유지해주는 안전거리 바이다.

▲안전거리를 유지해주는 안전거리바가 부착되어 있다





SUS 304 올 스테인리스 내부

전면 도어를 열면 내부가 드러나는데, 앞쪽에 블랙앤데커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고 그 옆에는 ‘SUS 304 STAINLESS STEEL’이라고 적힌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이는 블랙앤데커 오븐 에어프라이어 18L의 가장 큰 특징인 소재를 강조하기 위한 스티커로, 일부 부품만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하는 몇몇 에어프라이어와는 달리 내부 조리 공간과 도어틀, 열선, 경첩뿐만 아니라 나사까지도 모두 스테인리스가 적용되어 있다. 특히 스테인리스 중에서도 내식성과 내열성이 높아 부식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SUS 304를 사용해 물과 기름 등을 자주 접하는 주방용품에 최적이다.

▲올 스테인리스인 내부

기본 구성품으로는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와이어 그릴과 함께 메쉬 바스켓, 손잡이, 로티세리 핸들, 로티세리 막대, 두 개의 로티세리 포크 및 스테인리스 기름받이가 제공된다.

▲메쉬 바스켓과 로티세리, 스테인리스 기름받이 등이 기본 제공된다

내부를 자세히 보면 세 개의 그릴을 동시에 장착할 수 있는 홈이 마련되어 있으며, 로티세리를 거치할 수 있는 홈도 보인다.

▲3단 장착이 가능하다

내부를 좀 더 자세히 보면 윗면에 나선형으로 된 열선이 4열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쪽에도 2열의 열선이 있어서 위아래로 동시에 가열하는 더블히팅 방식으로 재료를 빠르게 익혀줄 수 있다.

▲상하단의 스테인리스 열선

16가지 메뉴 지원

블랙앤데커 오븐 에어프라이어 18L의 사용법은 굉장히 간단하다. 전원선을 연결한 후 전면의 전원 버튼을 터치하면 시간과 온도가 표시되고 다이얼 주변에 LED가 일제히 켜지는데, 다이얼을 돌려 메뉴를 선택하고 시간과 온도 버튼을 누른 후 +와 – 버튼으로 시간과 온도를 설정해준 뒤에 오른쪽의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작동이 시작된다.

▲16가지 메뉴를 쉽게 조리할 수 있다

메뉴는 해동과 보온, 건조, 발효 등 네 가지 기능 선택도 가능하며, 케이크, 쿠키, 생선, 스테이크, 통닭 등 식재료에 따른 12가지 선택도 가능하다. 다이얼만 돌려 메뉴를 선택하면 각 메뉴별 최적의 온도와 시간이 자동 설정되기 때문에 그대로 시작만 눌러주면 된다.

▲직관적인 사용법

오른쪽 제일 위에 있는 버튼은 자동 회전 버튼으로, 꼬치나 통닭, 팝콘처럼 기본 설정만으로 회전이 동작하는 메뉴에서 회전을 멈출 때도 쓸 수 있고 회전이 기본 설정되지 않은 메뉴에서도 로티세리를 사용해 재료를 360도 회전시키며 익히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조리 도중 내부를 좀 저 자세히 보고 싶을 때에는 조명 버튼을 눌러서 내부 전구를 켤 수 있다.

▲내부 조명이 있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제원표





18리터의 넉넉함과

올 스테인리스의 안심 사용

▲18리터로 넉넉한 조리공간

요즘 마트 등에 장을 보러 가면 간편조리식품의 경우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 조리법뿐만 아니라 에어프라이어 조리법도 함께 안내되어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예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나오는 제품들도 있어서 집에 에어프라이어가 없으면 소외감까지 느낄 정도다. 블랙앤데커 오븐 에어프라이어 18L는 18L의 넉넉한 조리 공간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으며, 통닭과 같은 부피가 큰 식재료도 자르지 않고 그대로 익힐 수 있다. 또한 로티세리를 기본 제공해 꼬치구이나 군밤, 고기 등을 360도로 돌려가며 손쉽게 익힐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내부 소재가 진정할 코팅을 거치지 않은 올 스테인리스이기 때문에 환경호르몬이나 부식 등의 염려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블랙앤데커 오븐 에어프라이어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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