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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조절 가능한 향에 조명 효과까지 갖춘 차량용 방향제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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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구입한 후 추가로 구입해 사용하게 되는 인테리어나 익스테리어 액세서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스마트폰을 충전하기 위한 차량용 거치대도 거의 필수품처럼 사게 되지만, 이와 함께 방향제 하나쯤은 차 안에서 필수품처럼 놓아두는 경우가 많다. 자주 사용하는 차량 안에서 이왕이면 향긋한 냄새를 맡기 위해 선택하는 방향제도 상당히 다양한 모습으로 출시되고 있는데, 피앤지 앰비언트 이퀄라이저 방향제 PG-CF01은 방향제에 또 다른 기능이 추가되어 즐거움을 제공한다.

19,800원

고체 타입 향 사용

피앤지 앰비언트 이퀄라이저 방향제는 검정 바탕의 자그마한 상자에 담겨있다. 상자에는 제품 외형이 그려져 있지만, 사진이 아닌 그림이기 때문에 모양은 대략 가늠할 수 있지만 정확한 디자인이나 색상은 알 수 없다.

구성품은 상당히 심플하다. 피앤지 앰비언트 이퀄라이저 방향제 본체와 USB 케이블, 송풍구 클립이 제공되며, 별도의 사용 설명서 없이 박스에 사양과 사용법이 인쇄되어 있다.


위 구성품과 함께 또 하나의 필수 구성품이 제공되는데, 방향제에 꼭 있어야 할 향이 우드 스틱 형태로 함께 제공된다. 스틱은 길이가 약 2㎝가량이며, 1포에 총 다섯 개가 들어있다.

기본적인 형태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타원형으로 되어있으며, 블랙과 실버 컬러의 카본 패턴을 입혀 자동차 실내에 잘 어울린다.





고급스러운 카본 패턴

피앤지 앰비언트 이퀄라이저 방향제 본체 앞면 중심부에는 가로로 길다란 흰색 플라스틱이 심어져 있다. 이 부분은 LED바로, 전원을 켰을 때 빛을 내면서 조명등 역할을 하게 된다.


본체 오른쪽 윗부분에는 타원형의 자그마한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본체와 동일한 카본 패턴이 입혀져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아 전체적인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다.

본체 바닥면을 보면 버튼이 있는 바로 아래쪽에 USB 포트가 보인다. USB 타입C 규격의 이 포트는 단순히 전력을 공급해주는 포트가 아니라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하는 용도이다.


본체 뒷면을 보면 가운데 돌출된 턱이 있는데, 이 부분에 송풍구 클립을 끼워두는 홀더이다.

클립 홀더 옆에는 구멍이 송송 뚫린 자그마한 커버가 보이는데, 이 부분을 열고 안에 우드 스틱 하나를 집어넣을 수 있다. 이 부분을 통해 향기가 차 안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차량 송풍구에 설치할 때 향 출입구가 송풍구 앞에 가도록 해야 한다.

주변 소리에 반응하는 LED바

피앤지 앰비언트 이퀄라이저 방향제를 사용하기 전에 우선 송풍구 클립을 후면 홀더에 끼워야 한다. 홀더나 클립은 고정 부분이 정사각형으로 되어있어서 본체를 가로 또는 세로로 설치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는 충전이 필요하다. 함께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이용해 충전하면 되는데, 충전 중에는 LED바 가운데가 붉은색으로 켜지며, 충전이 완료되면 녹색으로 바뀐다. 충전은 약 30분이 소요되며, 약 1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설치 후 전원 버튼을 2초가량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진다. 전원이 켜진 후 버튼을 짧게 누를 때마다 조명 모드가 바뀌는데, 총 세 가지 모드가 제공된다.

첫 번째 모드는 LED바 전체가 다양한 색상으로 바뀌면서 은은하게 빛나며, 두 번째 모드는 가운데에서 양쪽으로 빛이 퍼져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세 번째 모드는 LED 막대가 다양한 색깔로 바뀌면서 사운드에 따라 길이가 바뀐다. 세 가지 모드 모두 주변 소리에 반응해 색깔이나 변화의 속도가 달라져 차내에서 음악을 들을 때 더욱 재미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제원표





향긋한 블랙체리 향에

역동적인 조명 효과까지

피앤지 앰비언트 이퀄라이저 방향제는 향긋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체리 향을 사용해 차내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해주며, 액체 타입이 아닌 우드 스틱 형태이기 때문에 방향제 액체가 흘러나와 플라스틱 내장재를 손상시킬 걱정도 전혀 없다. 또한 단순한 방향제 역할만 제공하지 않고 LED 조명 효과를 제공해 단순함을 탈피했는데, 주변 소리에 반응하는 이퀄라이저 추출 디스플레이 효과로 역동적이면서 화려함을 더해 차량용 기능성 인테리어 액세서리로 상당한 만족스러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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