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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터의 강력 회전력에 워터 스프레이로 마를 틈 없는 물걸레 청소기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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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예전의 나는 그렇지 않았다. 물론 청소를 안 하고 살 수는 없으니 귀찮더라도 가끔 할 수밖에 없었는데, 빗자루질은 진공청소기로 훨씬 편하게 할 수 있었지만 걸레질은 손으로 직접 할 수밖에 없어서 팔도 아프고 무릎도 아파서 너무 힘들었다. 그때 지금과 같은 물걸레 청소기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은 강력한 듀얼 모터에 워터 스프레이 기능까지 갖춰 편리하게 물걸레질을 할 수 있다.

95,000원

교체 가능한 배터리 탑재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은 납작하지만 꽤나 큼직한 상자에 담겨있다. 상자 앞면에는 실내에 세워둔 물걸레 청소기 사진이 인쇄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생김새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의 박스 패키지

구성품으로는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 본체와 알루미늄 폴, 손잡이, 극세사 패드 4매, 충전기,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제공된다.

▲구성품

본체는 흰색 베이스에 바닥 부분과 일부분에 청록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는 투톤으로, 넓적한 바닥 부분 위에 얹어져 있는 길쭉한 몸통 끝부분에 커넥터가 하나 나와 있다.

▲백색과 청록색 투톤 본체

몸통 앞부분에 있는 청록색 파트는 배터리 커버로, 배터리 수명이 다했을 때 새 배터리를 준비하면 이 커버를 열고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배터리 커버 위에 있는 작은 LED는 충전 상태를 알려주는데, 충전 중에는 붉은색으로 켜지고 충전이 완료되면 녹색으로 바뀐다.

▲커버를 열어 배터리를 교체할 수도 있다





분리 가능한 물탱크

몸통 뒷부분은 전체가 청록색으로 되어있는데, 생각보다 중요한 장치가 여기에 모여있다.

▲본체의 뒷면

몸통 뒷부분의 중심부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씌워져 있는데, 여기가 바로 물탱크다. 물탱크에는 100㎖ 단위로 눈금이 있다. 물탱크 바로 위의 흰색 버튼은 물탱크를 분리할 때 사용하며, 그 위의 단자는 충전 어댑터를 연결하는 곳이다.

▲충전 단자와 물탱크

물탱크를 분리하면 아래쪽에 뚜껑이 있어서 뚜껑을 열고 물을 채워 넣을 수 있으며, 청소가 끝난 후 남은 물을 버릴 때에도 쓸 수 있다.

▲물탱크는 분리도 가능하다

본체 바닥 부분에는 앞쪽에 LED 라이트가 있어서 가구 아래처럼 어두운 곳을 청소할 때 편리하다. 또한 충전 알림 기능도 있어서 LED 라이트가 깜박이기 시작하면 배터리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본체 앞쪽에는 LED 라이트가 장착되어 있다

본체 바닥면을 보면 원형의 물걸레 패드판이 두 개 있으며, 각각 세 개의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어서 패드를 손쉽게 부착하고 떼어낼 수 있다.

▲바닥에 있는 물걸레 패드판

손잡이는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살짝 휘어져 있는 형태이며, 아래쪽에 전선이 나와 있어서 본체 몸통 위쪽에 나와 있는 커넥터와 연결할 수 있다.

▲분리되어 들어있는 손잡이

▲손잡이와 본체의 커넥터를 연결해주어야 한다

조립은 손잡이의 전선을 알루미늄 폴 사이로 통과시켜 주고 알루미늄 폴 한쪽 끝을 손잡이 끝에 끼워준 후 폴 반대쪽으로 나온 케이블의 커넥터를 본체 위쪽에 나와 있는 커넥터에 연결하고 마지막으로 폴 반대쪽을 본체에 끼워주면 된다.

▲조립 완료된 모습

워터 스프레이로 항상 촉촉하게

조립이 완료되고 충전도 된 상태라면 이제 패드를 부착할 차례다.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은 핑크색과 청색 두 가지 패드를 각각 2장씩 기본 제공하는데, 초밀도 극세사인 핑크패드는 작은 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건조가 빠르다. 블루패드는 물걸레 청소와 광택 효과를 함께 제공하는데, 흡수력이 높아 물기 제거에도 유용하다.

▲기본 제공되는 극세사 패드

본체 바닥에 원하는 패드를 대고 꾹 누르면 벨크로로 인해 단단하게 부착된다. 패드를 떼어낼 때에도 그대로 잡아당기기만 하면 된다.

▲물걸레 패드를 부착한 모습

극세사 패드는 더러워질 경우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며, 세탁이 번거롭거나 바로 이어서 청소가 필요하다면 일회용 청소포를 별도로 구입해 이용할 수도 있다. 일회용 청소포는 별도의 부착용 패드를 이용해 부착할 수 있다.

▲일회용 청소포와 부착용 패드

패드를 부착한 후 손잡이의 타원형 스위치를 = 방향으로 누르면 일반모드로 동작하며, 스위치를 - 방향으로 누르면 터보모드로 동작해 더욱 강력한 청소가 가능하다.

▲전원 스위치와 물분사 버튼

전원 스위치 아래에 있는 원형 버튼은 물분사 버튼으로, 청소기 사용 중 패드의 물기가 다 말라버렸을 때 패드를 다시 떼어내서 물을 적실 필요 없이 물분사 버튼만 누르면 본체 앞쪽 LED 라이트 아래에 탑재되어있는 워터 스프레이에서 물이 분사되어 패드를 다시 적셔서 청소를 이어갈 수 있다.

▲LED 라이트 아래 물 분사구가 있다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은 셀프 스탠딩 기능이 있어서 벽에 기대놓지 않아도 손잡이를 똑바로 세워둘 수가 있으며, 앞뒤 85도, 좌우 180도로 손잡이를 움직일 수 있어서 가구 아래와 같은 곳에도 깊게 집어넣어 청소할 수 있다.

▲앞뒤 85도 각도 조절로 가구 아래까지 청소할 수 있다

사용이 완료된 후 패드를 분리해서 건조시키는 것이 좋은데, 별도로 판매하는 건조대를 사용하면 물걸레 패드를 부착한 상태로 건조대 위에 올려둘 수 있어서 더욱 간편하게 건조시킬 수 있다.

▲건조대는 추가 구매해야 한다

▲건조대 위에 올려둔 모습

제원표







이제 물걸레질도 허리 펴고 하자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은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바닥 물걸레질을 할 수 있어서 청소가 훨씬 수월해진다. 또한 워터 스프레이 기능으로 물걸레 패드가 말랐을 때 다시 물을 적셔줘야 하는 불편함도 없다. 필수적인 청소 기능도 듀얼 모터가 분당 220번의 회전으로 바닥의 찌든 때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며, 충전 배터리 사용으로 선 없는 자유로움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물탱크에 물 대신 알코올을 넣어 바닥 소독을 할 수도 있으며, 왁스를 넣어 광택을 내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손잡이가 긴 무선 청소기의 경우 사용 후 세워둘 거치대가 필요한데,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은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어디에나 혼자 세워둘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강력한 모터와 물분사 기능 갖춘 엑타코 물걸레 청소기 V7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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