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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압으로 팔, 다리, 허리까지 시원하게 주물러주는 마사지기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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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는 한 번 맛을 들이면 끊기 힘든 중독성이 있다. 특히나 항상 피곤에 찌든 현대인들이라면 온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의 유혹을 떨치기 힘든데, 매번 마사지숍을 방문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비타그램 에어그라운드 공기압 마사지기는 집에서 간단하게 다리와 팔, 허리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기기로, 적용 부위와 네 가지 강도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149,000원

직관적인 본체 버튼

비타그램 에어그라운드 공기압 마사지기는 골판지 박스에 담겨있다. 구성은 기본 세트와 풀세트로 나뉘는데, 기본 세트는 공기압 마사지기 본체와 전원 어댑터, 사용 설명서, 그리고 다리 커프 1세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풀세트는 여기에 팔 커프와 허리 커프가 추가되어 있다.

▲환경을 생각한 박스 패키지

▲비타그램 에어그라운드 공기압 마사지기의 기본 구성품

본체는 여타 공기압 마사지의 그것에 비하면 작은 편으로, 화이트에 윗면 가장자리만 실버 컬러로 되어있다.

▲비타그램 에어그라운드 공기압 마사지기의 본체

본체 윗면에는 세 개의 버튼이 있는데, 가운데는 강도와 전원 버튼이고 좌우에는 자동과 수동 버튼이 있다. 강도 버튼 위에는 최강, 강, 중, 약 표시가 있고 자동 버튼 위에는 A, B, C 표기, 그리고 수동 버튼 위에는 네 부위로 나눈 커프 이미지가 그려져 있다.

▲직관적인 버튼과 LED 인디케이터

본체의 앞쪽에는 네 개의 구멍이 있는 소켓이 있고, 그 옆에 작은 구멍이 하나 따로 있다. 네 개의 구멍은 에어소켓으로, 이 구멍을 통해 공기가 들어가고 나오면서 커프를 조절한다. 옆쪽의 작은 구멍 하나는 전원 단자이다.

▲앞쪽에 있는 에어 소켓과 전원 단자





팔, 다리, 허리 풀세트

이제 직접 몸을 마사지해주는 커프를 알아볼 차례다. 제일 먼저 다리 커프는 낚시할 때 사용하는 허벅지 장화 정도로 길이가 긴데, 좌우가 한 세트이며 발끝 부분은 개방되어 있지만 발을 바깥으로 내놓는 것이 아니라 발까지 감싸는 형태다.

▲양쪽 다리를 동시에 마사지하는 다리 커프

다리 커프는 입고 벗기 편하도록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지퍼가 장착되어 있으며, 제일 위쪽은 지퍼 열림 방지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다. 다리 두께가 두꺼워서 기본 다리 커프 사용이 힘든 경우 커프 둘레를 연장해주는 연장 커프를 별도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지퍼와 지퍼 열림방지 벨크로

허리 커프는 복대처럼 생긴 일자형이며, 다양한 사용자의 허리둘레에 대응하기 위해 넓은 부위에 벨크로를 덧대두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큰 불편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일자형으로 된 허리 커프

▲허리 커프도 벨크로로 고정한다

팔 커프는 팔을 집어넣고 어깨와 반대쪽 팔의 겨드랑이를 감싸 고정시키는 긴 길이의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다. 팔 커프의 경우 한 손은 본체 조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이 함께 제공되지 않고 한쪽만 제공된다.

▲한쪽 팔만 사용하는 팔 커프

모든 커프는 각각 네 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있고, 구역마다 호스가 연결되어 4구 플러그로 이어져 있다. 플러그는 한쪽 끝에 요철이 있어 방향성이 있으며, 화살표가 위로 보이게 연결하는 것이 맞는 방향이다.

▲에어 소켓에 연결하는 플러그

동시 두 커프 사용 가능

커프의 호스 플러그를 본체의 에어소켓에 연결해 사용하는데, 에어소켓의 한쪽에 돌기가 있어서 플러그를 끼울 때 요철 부분이 돌기 방향으로 가도록 연결하면 된다. 본체에는 두 개의 에어소켓이 있어서 동시에 두 개의 커프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두 개의 에어소켓으로 두 부위를 동시에 마사지할 수 있다

▲두 개의 커프를 연결한 모습

하나의 에어소켓만 사용할 때에는 사용하지 않는 에어소켓을 밀폐형 플러그로 막아주어야 한다. 밀폐형 플러그 역시 요철이 있어서 맞는 방향으로 끼워야 한다.

▲하나의 커프만 사용할 때는 밀폐형 플러그로 남은 소켓을 막아주어야 한다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다리 커프는 양쪽 다리를 동시에 마사지할 수 있다. 컨트롤은 본체에서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서 켠 후 짧게 누를 때마다 강도가 변경되며, 자동 버튼을 누르면 A, B, C 모드로 자동 동작한다. A모드는 1+2/3+4, B모드는 1+3/2+4, C모드는 1/2/3/4로 반복되며, 수동 모드의 경우 커프의 칸 하나씩 동작하거나 두 칸과 세 칸, 그리고 전체가 동작하는 아홉 가지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다리 커프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팔 커프나 허리 커프를 사용할 때에도 동일하게 자동 모드나 수동 조절로 칸마다 동작시킬 수 있다.

▲팔 커프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허리 커프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제원표





마니아도 만족시킬

정말 강력한 압력

실제로 직접 비타그램 에어그라운드 공기압 마사지기를 사용해보면 굉장히 강력한 압력으로 커프가 터지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될 정도인데, 꼼꼼한 봉제 과정과 검수로 절대 터지지 않는다고 하니 안심이다. 중간 강도에서도 꽤나 묵직한 느낌인데, 최강은 아마도 엄청난 마사지 마니아도 만족시켜 줄 정도가 아닐까 싶다. 두 개의 에어소켓이 있어서 동시에 두 부위를 마사지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공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 후 커프의 공기가 빠진 상태로 접어두면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공간 활용도 또한 만족스럽다.

▲비타그램 에어그라운드 공기압 마사지기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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