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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 조절과 냉각 효과에 화려한 LED효과까지 더한 노트북 쿨링 패드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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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데스크톱의 판매량을 추월한 것은 이미 오래전의 일이다. 예전에는 성능이나 확장성, 디스플레이의 품질 등을 이유로 노트북보다는 데스크톱을 선호했지만, 기술의 발달로 노트북의 단점이 거의 사라지면서 오히려 공간 활용도가 높고 휴대성까지 갖춘 노트북이 대세가 된 것이다. 하지만 노트북을 책상 위에 놓고 사용하다 보면 낮은 각도로 거북목 증후군이 생길 수 있고,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이 제대로 발산되지 못해 성능 저하가 생기기도 한다.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은 노트북의 열을 식혀주면서 각도 조절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25,900원

185㎜ 초대형 쿨링팬 탑재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은 옆면의 붉은색 포인트가 눈에 띄는 흰색 박스에 담겨있다. 박스 앞면에는 제품의 간략한 특징과 함께 본체 외형이 컬러 인쇄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디자인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의 박스 패키지

구성품은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 본체와 USB 케이블, 그리고 보증서가 전부다. 보통 사용 설명서에 보증서가 함께 제공되는데,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은 딱히 설명 없이도 사용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박스 후면에 기능과 사양이 적혀있고 별도의 사용 설명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구성품은 본체와 USB 케이블이 전부다

기본적인 외형은 본체 윗면 대부분을 금속 타공망으로 씌워둔 모습이며, 색상은 블랙 단일 컬러로 출시되었다.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의 외형

본체 전면의 아래쪽에는 노트북 거치를 위한 두 개의 지지대가 접혀있고, 그 사이에 컨트롤러가 자리 잡고 있다.

▲전면 하단에 지지대와 컨트롤러가 있다

본체 측면에는 NCORE라는 브랜드명과 함께 흰색 플라스틱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후면부에는 두 개의 표준 USB 포트가 있다.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의 측면

▲후면에는 두 개의 USB 포트가 있다

뒷면을 보면 커다란 쿨링팬이 중심부에 내장되어 있으며, 좌우의 바닥과 닿는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의 바닥면

쿨링팬은 직경 185㎜의 초대형 팬으로, 팬의 크기가 크면 낮은 회전수에서도 풍부한 풍량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소음 발생 또한 줄일 수 있다.

▲185mm의 초대형 쿨링팬이 내장되어 있다





5단계의 각도 조절

노트북을 거치할 때에는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의 본체를 비스듬하게 세워서 거치해야 한다. 각도 조절은 받침대를 세워 바닥의 홈에 고정해서 하게 되는데, 받침대의 재질이 금속이라 부러질 염려 없이 튼튼하게 받쳐준다.

▲노트북을 비스듬히 세워 쓸 수 있다

받침대를 고정하는 홈이 총 다섯 개가 있기 때문에 각도 조절 역시 5단계로 가능하다. 제일 낮은 각도는 완전히 수평인 0도이며, 최고로 높인 5단계는 약 37도의 각도를 제공한다.

▲5단계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0도에서 약 37도까지 각도를 변경할 수 있다

컨트롤러 양쪽에 있는 지지대를 펼친 후 노트북을 거치하게 되는데, 노트북의 측면이 직접 닿는 지지대의 안쪽면에는 흠집 방지를 위한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흠집 방지를 위한 지지대 고무 패드

노트북의 뒷면 전체가 닿게 되는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의 타공망을 자세히 보면 평평한 형태가 아닌 육각형의 입체적인 엠보싱이 들어가 있는데, 타공망의 눌림을 방지하면서 노트북 뒷면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냉각 기능을 높이기 위한 구조로 보인다.

▲육각 입체 엠보싱 처리된 금속 타공망

팬 속도 조절과 조명 효과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의 냉각 기능을 사용하려면 전원을 공급해주어야 하는데, 함께 제공되는 USB 케이블을 노트북의 USB 포트와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 후면의 USB 포트에 각각 연결해주면 된다. 이렇게 되면 노트북의 USB 포트가 하나 낭비되는데, 대신 후면의 USB 포트가 하나 더 남기 때문에 낭비되는 포트 수를 보상해주고 있다. 연결된 USB 케이블은 후면의 케이블 홀더에 걸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케이블 정리용 홀더

전원을 연결하면 컨트롤러의 디스플레이에 팬 속도가 표시되는데, 컨트롤러의 +/- 버튼을 이용해 최대 6단계까지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기본 속도는 3단계로 설정되며, 6단계의 풍량은 약 79CFM 수준으로 상당히 강력하다.

▲쿨링팬 속도를 6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전원을 연결하면 사이드 LED 효과도 사용할 수 있는데, 측면의 확산판 뒤에 숨겨진 다양한 색상의 LED가 환상적인 느낌의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사이드 LED 이펙트

컨트롤러의 전구 모양 버튼을 누르면 사이드 LED 효과가 변화되는데, 멈춰있는 형태의 기본 조명을 포함한 세 가지 조명 효과로 더욱 화려하게 꾸밀 수 있다.

▲세 가지 패턴의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제원표






노트북 사용자여, 고개를 들라

▲각도 조절로 거북목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은 5단계의 각도 조절로 노트북 사용자의 거북목 현상을 완화시켜 주며, 185㎜의 쿨링팬으로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냉각 효과를 제공한다. 여기에 사이드 LED 이펙트로 화려한 조명 효과까지 제공해 더욱 멋진 실내 분위기를 선사한다. 13인치부터 최대 17.3인치의 노트북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노트북과 호환되며, 쿨링팬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좀 더 조용한 환경이나 최대의 쿨링 효과 등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고개를 숙이지 않고 바른 자세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싶고, 발열을 제대로 해소해 성능 저하 없이 노트북을 사용하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앱코 노트북 쿨링 패드 NC400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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