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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5.1에 긴 배터리 사용시간 갖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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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뻘뻘 나는 여름이 지나갔다. 지금이 독서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고도 하지만, 운동하기에도 딱 좋은 계절이다. 그렇다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편한 복장과 충격을 흡수해줄 운동화도 필요하고, 힘든 과정을 이겨낼 끈기도 필요하다. 그리고 여기 하나 더 보태자면 지루한 운동 과정을 좀 더 즐겁게 바꿔줄 음악이 아닐까?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는 평상시나 운동할 때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완전무선 이어폰이다.

39,800원

USB 타입C로

호환성 높은 충전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는 자그마한 크기의 충전 케이스에 담겨있다. 충전 케이스는 날카로운 모서리 없이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모습이다. 구성품으로는 충전 케이블과 두 쌍의 추가 실리콘 이어팁, 사용 설명서가 제공된다.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의 충전 케이스

전면에서 보았을 때 커버 바로 아랫부분에 검은색 사각형이 붙어있는데, 이 부분은 충전 정보를 나타내는 디스플레이 창이다.

▲충전 케이스 중앙에 디스플레이 창이 있다

뒷면에는 경첩 바로 아래 충전 단자가 위치해 있다. 충전 단자 규격은 USB C타입 포트를 채택해 스마트폰 충전기와 케이블을 함께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충전 포트 규격은 USB C타입을 채택했다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이 있다





직관적 배터리 잔량 관리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의 충전 케이스 커버를 열면 안쪽에 좌우 이어버드가 가지런히 들어있다. 이어버드를 꺼내면 안쪽에 두 개의 포고핀이 돌출되어 있어서 이를 통해 이어버드가 충전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충전 케이스 커버를 연 모습

▲케이스 안쪽에 충전용 포고핀이 있다

이어버드는 충전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디자인으로, 마치 조약돌의 느낌이 든다. 이어버드의 바깥쪽에 자그마한 구멍이 하나 보이는데, 상태를 알려주는 LED 인디케이터이다.

▲조약돌 모양의 이어버드 디자인

이어버드의 안쪽에는 좌우 표시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충전을 위한 두 개의 금속 접점이 있다. 이어버드의 안쪽면은 무광 재질이며, 착용 시 드러나는 바깥쪽은 하이그로시 마감으로 좀 더 깔끔한 느낌을 준다.


▲이어버드 안쪽에 좌우 표시가 있다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를 충전할 때에는 디스플레이에 숫자가 %와 함께 표시되는데, 충전 케이스 내부의 배터리 잔량을 나타낸다.

▲%로 표시되는 것은 충전 케이스 내장 배터리 잔량이다

이어버드가 충전 케이스에 들어있는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에 좌우 표시와 함께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량도 표시된다. 이어버드의 배터리는 숫자가 아닌 4단계의 배터리 이미지로 표시되어 잔량을 알려주고 있다.

▲좌우에 배터리 모양으로 표시되는 것은 이어버드의 충전 상태다

만일 이어버드를 한쪽만 꺼내서 사용한다면 충전 케이스의 디스플레이에는 남아있는 이어버드의 배터리 잔량만 표시된다.

▲좌우 이어버드 별개로 충전 잔량이 측정된다

긴 재생시간과

뛰어난 착용감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는 퀵 충전을 지원해 10분만 충전해도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1시간의 완충을 거치면 약 9시간 동안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충전 케이스로 최대 2.5회 추가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3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퀵 충전을 지원해 10분 충전으로 1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어버드의 무게가 4g에 불과하기 때문에 착용 시 무게감을 거의 느낄 수 없으며, IPX4 등급의 방수를 지원해 운동 중 흘리는 땀이나 비 또는 눈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어버드 바깥 부분 내부에는 터치 패널이 내장되어 있어서 재생이나 일시정지, 곡 이동, 볼륨 조절 등의 모든 기능을 터치 방식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터치 방식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이제 마지막으로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의 음질을 확인해볼 차례다. 우선 Ed Sheeran의 를 재생해보았는데, 도입부부터 나오는 베이스가 깊은 울림을 주면서 보컬도 깔끔하게 들려주고 있다. 다음으로 재생해본 이무진의 <신호등>은 전체적으로 싱그러운 느낌의 목소리와 연주까지 모두 깨끗하게 들려주었다. 6㎜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택해 풍부한 사운드를 재생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Ed Sheeran의 (좌), 이무진의 <신호등>(우)

제원표





블루투스 5.1과

고속 충전의 메리트

▲1시간 고속 충전으로 9시간 재생 가능한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는 블루투스 버전 5.1을 채택해 전송 속도와 전송 거리는 늘어나면서 전력 소모는 줄어들어 끊김이 적은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배터리 사용 시간도 상당히 여유로우며, 6㎜의 대형 드라이버와 최적화된 튜닝으로 음질도 만족스럽다. 또한 4g의 초경량 이어버드의 무게에 전체적으로 곡면으로 이루어진 디자인도 착용감을 더욱 높여주는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고속 충전을 지원해 10분 충전으로 1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바쁜 현대인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장점으로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픽스 버즈 F2 블루투스 이어폰 XWS-102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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