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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는 이제 그만! 반영구 사용 가능한 스마트 살균 탈취기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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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냉장고, 옷장, 화장실 등 우리 집 안 곳곳에는 악취들이 숨겨져 있다. 이러한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원인 균을 없애야 하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쉽지 않다. 또 살균이 된다면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데 그 방법은 잘 모른다. 탈취와 살균이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는 부담 없이 간편하게 악취의 원인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살균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39,900원

꼭 필요한 구성품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는 깔끔한 흰색 박스에 담겨있다. 박스 정면에는 제품과 똑같이 생긴 이미지와 제품명이 인쇄돼 있고, 그 옆면에는 대표적인 기능들이 아이콘으로 그려져 있다.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 박스 패키지

구성품은 매우 단순하다. 박스를 오픈하면 플라스틱 완충재 안에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 본체와 C타입 충전 케이블,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다.

▲기본 구성품인 본체와 충전 케이블, 사용 설명서

본체 정면에는 배터리 잔여율과 동작 시간을 알 수 있는 디스플레이(표시등)와 공기 흡입구가 있고, 윗면에는 배출구가 자리해 있다. 또 옆면에는 C타입 충전구와 전원 버튼, 그리고 기능 실행 버튼이 위치한다.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는 작고 가벼운 무게(182g)와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린다.

▲어디에 두어도 부담 없는 심플한 디자인





간단한 사용법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를 사용하려면 먼저 충전을 해야 한다. 충전 어댑터는 제공되지 않지만 스마트폰 충전 어댑터와 호환되기 때문에 C타입 스마트폰 충전기를 사용해도 된다. 단, 고속 충전은 지원되지 않으니 9V 이상의 고속 충전기를 사용해선 안 된다.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 충전부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는 배터리가 5% 미만이면 정면 표시등이 깜빡인다. 이에 충전을 시작하면 디스플레이에 배터리 잔량이 표시된다. 100% 완충 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3600mAh)가 내장된 만큼 최대 30일간 쓸 수 있다.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돼 완충 시 최대 30일 사용 가능하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본체 옆면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1초 이상 길게 누르면 1단계 모드가 실행된다. 이후 기능설정 버튼을 눌러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원하는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2번 연속 누르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작동 중에 전원 버튼을 누르면 종료된다.

▲기능설정 버튼을 눌러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꼭 필요한 3가지 모드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는 내부 팬을 통해 발생시킨 오존을 확산시켜 유해물질 및 바이러스, 각종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본체 뒷면에 탈부착 가능한 마그네틱 플레이트가 있어 어디에든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마그네틱 플레이트만 따로 설치를 원하는 곳에 양면테이프로 부착해두면 된다. 탈취기 뒷면에 자석이 내장돼 있어 평소에는 탈취기 본체를 마그네틱 플레이트와 연결해 사용하다가 충전이 필요한 때만 잠깐 떼서 충전한 후 다시 붙여두면 된다.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 뒷면

전원이 켜지면 먼저 1단계 ‘스피드 모드’로 시작해 30분 동안 동작한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작동 중 기능실행 버튼을 한 번 누르면 60분 동안 동작하는 2단계 ‘강력 모드’로 바뀐다.

▲첫 동작 시 ‘스피드 모드’로 시작한다.

또 작동 중 기능실행 버튼을 2번 연속 누르면 3단계 ‘순환 모드’로 바뀐다. 이 모드에서는 180초 동안 동작한 후 꺼진다. 그 후 배터리가 다할 때까지 1시간마다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한다.

▲3단계 ‘순환 모드’는 1시간마다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한다.

제원표





다재다능한 살균 탈취기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는 심플한 외관과 달리 꼭 필요한 두 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장마철 습기로 인한 옷장 속 곰팡이 번식을 막고, 악취가 나기 쉬운 화장실 탈취를 책임지며, 냉장고 속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살균 효과까지 더해졌다. 또한 대용량 배터리를 지원하기 때문에 한 번 완충하면 30일간 이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특히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살균 탈취가 필요한 어디에 두더라도 잘 어울린다. 평소 악취로 고통받던 사람이라면 원터치로 두 가지 유용한 기능을 지원하는 오토라 스마트 살균 탈취기를 한 번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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