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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10만 회전에 음이온까지 뿜어주는 헤어드라이어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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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에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릴 때 시간이 없으면 짧은 시간에 빠르게 말리기 위해 뜨거운 바람을 쓰게 되는데, 모발이나 두피에는 좋지 않다. 하지만 머리카락 길이가 긴 경우는 더더욱 모발 건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급한 마음에 모발 손상을 감수하고 뜨거운 바람을 쓰게 된다. 하지만 강력한 바람과 자연풍으로 더욱 빠르게 젖은 머리를 말릴 수 있다면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이 바로 그러한 제품이다.

178,000원

프리미엄급의 고급스러운 패키지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은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제품 패키지부터 고급스럽다. 짙은 색상 박스 앞면에는 본체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으며, 이미지 위쪽과 아래쪽에는 브랜드명과 제품명이 금박으로 인쇄되어 있어서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고급스러운 박스 패키지

2중 박스의 겉박스를 벗겨낸 후 내부 박스를 열면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 본체가 종이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다. 구성품은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 본체와 노즐, 사용 설명서가 제공된다.

▲2중 박스를 열면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 본체가 나타난다

▲구성품

전체적인 디자인은 두껍고 짧은 원통에 얇고 긴 원통이 붙어있는 형태로, 짧은 원통이 본체이고 긴 원통이 손잡이 부분이다.

▲두 개의 원통을 이은 외형





독특한 구조

본체 뒷면에는 색깔이 상당히 오묘한 원형 부속이 붙어있는데, 빛에 따라 색상이 푸른색에서 보라색으로 달리 보여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통 이 부분을 통해 공기가 안쪽으로 빨려 들어간다고 생각하겠지만,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은 다소 다른 구조를 취하고 있으며 특이한 색상의 이 원형 부품은 단순한 장식용 뚜껑이다. 장식용 뚜껑 아랫부분에는 세 개의 버튼이 있는데, 왼쪽에서부터 풍속 버튼과 냉/열풍 순환 버튼, 풍온 버튼이다.

▲본체 후면에 있는 세 개의 버튼

본체의 아래쪽 손잡이 부분에는 1단 스위치가 위치해 있는데, 풍온이나 풍속은 장식 뚜껑 아래에 있는 세 개의 버튼들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손잡이 부분에 있는 스위치는 전원을 켜고 끄는 기능만 제공하고 있다.

▲손잡이 부분에 있는 전원 스위치

본체의 장식 뚜껑이 있는 반대편은 출풍구로, 중심부에 수많은 원형 구멍이 있고 가장자리에는 넓은 구멍도 뚫려있다.

▲전면부에 있는 출풍구

출풍구 부분에 장착하는 노즐은 이중 구조로 되어있어서 내측의 열이 외측으로 전달되는 것을 최소화해 장시간 사용한 뒤에 손으로 만지더라도 화상을 입는 것을 막아준다.

▲이중 구조의 노즐

노즐의 반대편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서 본체에 장착할 때 끼워 넣지 않고 가까이 대기만 해도 자동으로 부착된다. 마그네틱 부착이 약해서 사용 중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노즐 부착 후 강하게 흔들어보아도 떨어지지 않는 것을 보면 걱정 없이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즐 뒷면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마그네틱 방식이지만 단단히 고정된다

손잡이 아래쪽에는 길쭉한 홈이 둘레 전체를 감싸고 있는데, 이 부분이 바로 입풍구다. 여기를 통해 공기가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 안으로 들어가 출풍구로 배출되기 때문에 사용할 때 손잡이 아랫부분을 감싸 쥐면 기기 내부가 과열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손잡이 하단의 입풍구

▲이렇게 입풍구를 막으면 과열의 위험이 있다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을 사용할 때 풍속 버튼을 누르면 버튼 옆의 자그마한 LED가 켜지는데, LED 개수에 따라 저속과 일반, 고속으로 바뀐다. 풍온 버튼도 옆에 세 개의 LED가 있는데, 켜진 LED 개수에 따라 냉풍과 온풍, 그리고 열풍으로 모드가 변경된다. 가운데 있는 냉/열풍 순환 버튼을 누르면 열풍과 냉풍 모드가 5초씩 번갈아 순환되어 모발과 두피의 손상을 최소화해준다.

▲냉/열풍 순환으로 두피와 모발 손상을 최소화한다

제원표





강력한 바람과

음이온의 헤어 케어 효과

▲분당 10만 회 회전으로 생성되는 강력풍이 인상적이다

직접 사용해본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은 엄청난 풍량에 첫 번째로 놀랐으며, 사용 시 방출되는 천백만 개의 음이온 덕분인지 더욱 차분해진 머릿결로 두 번째 놀랐다. 정전기 중화 작용도 제공한다고 하는데, 겨울철 드라이 후 정전기가 고민이라면 꼭 한번 경험해보길 권하고 싶다. 또한 내장된 온도 감지 센서로 바람의 온도가 과도하게 높아졌을 때 자동으로 컨트롤해주기 때문에 모발의 손상을 최소화해주기 때문에 모발과 두피 관리에 좀 더 신경 쓰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추천할만하다. 아침마다 머리를 말리느라 시간이 부족하다면 분당 10만 회 회전 모터로 초당 15L의 강력 기압을 분사해주는 드라이기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9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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