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하고 픽스 프라임 넥밴드 이어폰 받자!

앱스토리 매거진 리뷰 메뉴에 대한 컨텐츠

리뷰 내용과 배너

  • 구독하기

초음파와 빛으로 모기 2중 차단, 휴대용 해충 퇴치기 모스아웃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이제 정말 여름이다. 벌써 한낮의 날씨는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더워졌고, 선풍기와 에어컨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더위와 함께 불청객도 돌아왔는데, 바로 모기다. 주로 여름철에 활동하는 모기는 귓가를 맴돌면서 밤잠을 설치게 만들기도 하지만, 피를 빨면서 다양한 질병을 옮기기도 해 대표적인 해충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잠잘 때뿐만 아니라 낮에도 언제 어디서나 호시탐탐 피를 빨 기회를 노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데, 모스아웃은 모기와 다양한 해충을 안전하게 퇴치할 수 있는 기기다.

35,900원

일반형과 멀티형 두 종류

휴대용 해충 퇴치기 모스아웃은 일반형과 멀티형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상자 앞쪽에 ‘Necklace Type’이라고 적혀있는 것이 일반형이며, Necklace & Clip Type’이라고 되어있는 것이 멀티형이다.

▲일반형(좌)과 멀티형(우) 박스 패키지

구성품은 일반형의 경우 휴대용 해충 퇴치기 모스아웃 본체와 사용 설명서, 충전용 USB 케이블, 그리고 목걸이로 이루어져 있으며, 멀티형의 구성품 역시 다르지 않다.

▲일반형의 구성품

▲멀티형의 구성품

외형은 부드럽고 둥근 타원형으로 되어있으며, 크기는 엄지손가락 정도로 자그마하다.

▲엄지손가락 정도의 자그마한 크기

색상은 일반형의 경우 블루와 민트, 멀티형은 블랙과 화이트가 있다. 멀티형은 전체 색상이 통일되어 있지만 일반형은 블루와 블랙, 화이트와 민트 투톤으로 되어있다.

▲각 모델별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USB C타입 충전 포트

휴대용 해충 퇴치기 모스아웃의 본체 앞면에는 위쪽에 나비 모양의 모스아웃 로고가 인쇄되어 있고, 아래에는 동그란 스피커 같은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이 모스아웃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초음파를 방사해서 해충을 쫓아내는 역할을 하는 부분이다.

▲스피커 같은 부분을 통해 초음파가 방사된다

본체의 왼쪽 측면을 보면 버튼이 하나가 있고, 그 아래로 길고 납작한 홈이 보인다. 측면에서 보면 위쪽에 플라스틱 본체와 일체형으로 된 고리 부분이 보이는데, 멀티형의 경우 금속 클립으로 되어있다.

▲왼쪽 측면에 버튼이 있다

반대쪽 측면에는 충전 포트가 있고, 아래쪽에는 왼쪽 측면과 마찬가지로 길고 납작한 홈이 있다. 충전 포트는 USB C타입 규격을 채택해 연결이 편리하며 스마트폰의 충전기와 혼용할 수 있다.

▲USB C타입 충전 포트

본체 아래쪽에도 길고 납작한 홈이 보인다. 측면 좌우와 아래쪽에 있는 이 홈은 초음파가 4면으로 방사되도록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아래쪽에도 납작한 구멍이 나 있다

뒷면을 보면 멀티형과 일반형의 확연히 다른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형은 위쪽에 일부분이 개방된 고리 형태가 있고, 뒷면에 모스아웃 로고가 음각으로 되어있다. 멀티형의 경우 고리 대신 금속 클립이 부착되어 있고, 클립에 모스아웃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일반형은 고리, 멀티형은 금속 클립이 있다

초음파로 한 번,

모스라이트로 또 한 번

휴대용 해충 퇴치기 모스아웃을 사용하려면 우선 충전이 필요하다. 측면에 있는 충전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앞면의 나비 형태 로고 가운데에 흰색 LED가 켜지는데, 충전이 완료되면 오렌지색으로 바뀐다. 충전 중에도 작동이 가능한데,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충전할 때에는 충전 중에는 청색 LED가 켜지고 충전이 완료되면 보라색 LED가 켜진다.

▲충전이 완료되면 오렌지색 LED로 바뀐다

충전이 완료되고 사용할 때에는 측면의 버튼을 짧게 한 번 누르면 상태표시 LED가 켜지면서 해충퇴치모드로 동작한다. 처음에는 청색 LED가 켜지는데, 사용 중 LED 색상이 붉은색으로 바뀌면 배터리 잔량이 30% 미만임을 뜻하기 때문에 다시 충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해충퇴치모드에서는 17~100㎑ 파장의 초음파가 전면과 아래쪽, 좌우 4방향으로 초음파를 방사해 해충의 접근을 차단해준다. 또한 0.2~0.5초 간격으로 초음파를 변경해 일정한 초음파에 해충이 내성을 갖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해충퇴치모드로 작동 중인 모습

해충퇴치모드로 동작하고 있는 상황에서 버튼을 짧게 한 번 더 누르면 앞면의 초음파 방사구 가장자리 원형 부분에 주황색 LED가 켜진다. 이 상태는 모기집중모드로, 초음파와 함께 모기와 해충 등이 기피하는 600~610㎚ 파장의 불빛을 더해 해충의 접근을 차단해준다. 이 상태로 측면 버튼을 한 번 누를 때마다 해충퇴치모드와 모기집중모드로 전환되며, 버튼을 2초간 길게 누르면 전원을 끌 수 있다.

▲해충 기피 파장 LED가 켜진 모기집중모드

휴대용 해충 퇴치기 모스아웃은 함께 제공되는 목걸이를 고리나 클립에 걸어서 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다. 목걸이 길이는 조절이 가능해 성인이나 아이들 모두 최적의 길이로 착용이 가능하다.

▲목걸이줄로 목에 걸고 다닐 수 있다

일반형은 목걸이로만 착용할 수 있지만, 멀티형의 경우 후면에 클립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바지나 상의 주머니, 옷깃, 모자 등 다양한 곳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하다.

▲멀티형은 클립으로 주머니나 모자 등에 끼워 쓸 수 있다

제원표





해로운 성분 없이,

소리도 없이

▲소리 없이 강한 모스아웃

모기 등 해충 퇴치에는 살충제 스프레이나 태우는 모기향, 전자 모기향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몸에 해로운 성분 때문에 사용이 꺼려질 수 있으며 이동 중에 사용하기에는 불편하기도 하다. 기존에도 초음파를 사용한 모기 퇴치 장치가 있었지만, 귀에 거슬리는 고주파음이 발생해 사용이 불편하거나 도서관이나 사무실 등에서 쓰기에 부적합한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휴대용 해충 퇴치기 모스아웃은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전혀 없으며, 몸에 지니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효과를 계속 누릴 수 있다. 또한 초저소음 설계로 고주파음이 전혀 들리지 않아 취침 시나 조용한 실내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초음파와 해충이 싫어하는 모스라이트의 2중 차단 기능으로 벌레 퇴치 효과를 강화해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여름철에 더욱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

▲2초음파와 모스라이트의 2중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최신 IT 정보가 궁금하시면 CLICK

    요즘 뜨는 신상

    오늘의 HOT 뉴스, 이거 보셨어요?

      많이 본 리뷰기사

        오늘의 동영상 기사

          앱스토리몰 친절 톡 [채팅 상담] 상담하실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전문 상담원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앱스토리몰 회원 여부 체크 모달창

          친절톡 상담원이 접속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