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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이온으로 모발과 두피 지켜주는 헤어드라이어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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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릴 때 헤어드라이어는 필수다. 물론 머리가 굉장히 짧은 사람이라면 수건으로만 닦고 탁탁 털어도 괜찮을 수도 있고, 사우나를 가보면 선풍기로만 대충 말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남녀노소 대다수가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기를 이용하고 있다. 좋은 드라이기라고 하면 보통 강한 풍속으로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는 제품을 이야기하지만, 모발과 두피의 손상을 최소화해서 건조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는 강력한 바람에 워터 이온 방출로 손상까지 막아주는 건강한 제품이다.

45,800원

미니멀한 디자인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는 자그마한 박스에 담겨있는 데다가 박스 앞면에 인쇄되어 있는 모습이 마치 휴대용 손 선풍기 같은 느낌이어서 처음에는 잠시 착각을 일으킬 수도 있다.

▲깔끔한 느낌의 패키지

박스 안에는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 본체와 노즐,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들어가 있다.

▲구성품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는 화이트와 블랙, 민트, 코랄 등 세 가지 색상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화이트를 살펴보았다. 디자인은 굉장히 미니멀한 외형으로, 두껍고 짧은 원통과 가늘고 긴 원통이 살짝 한쪽으로 치우친 T자형을 이루고 있다. 본체 외부는 UV 코팅 처리로 스크래치에 강하면서도 촉감이 부드럽고, 무광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

본체의 뒷면에 있는 입풍구는 방사형으로 디자인된 플라스틱 재질로 막혀있으며, 그 안쪽에는 벌집무늬 철망으로 한 번 더 막아서 먼지나 이물질의 유입을 막아주고 있다.

▲이중으로 보호되고 있는 후면 입풍구

입풍구의 반대편에는 출풍구가 있는데, 마치 스피로그래프로 그린 듯한 기하학적인 무늬의 그릴이 씌워져 있어 상당히 이채로운 느낌이다.

▲기하학적인 무늬를 채택한 출풍구의 그릴

길게 뻗어있는 손잡이의 앞쪽에는 원형 버튼과 타원형 스위치가 세로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길쭉한 손잡이





마그네틱 노즐의 편리함,

워터 이온의 건강함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의 노즐은 본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자세히 보면 두 겹으로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화상 방지를 위한 것으로, 이중 레이어 중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바깥쪽으로 열이 덜 전달되도록 하고 있다.

▲이중 레이어의 노즐

노즐을 뒤집어보면 짙은 색 라인이 들어가 있는데, 이 부분과 출풍구의 가장자리에 자석을 집어넣어 서로 부착시키는 마그네틱 결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노즐 안쪽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마그네틱 결합 방식 때문에 사용 도중 좌우로 흔들게 되는 헤어드라이어의 특성상 노즐이 잘 떨어져 나가는 것은 아닐까 살짝 걱정도 되었는데, 실제로 부착 후 강하게 흔들어보아도 단단하게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석으로 단단하게 부착되는 노즐

손잡이 끝부분에 전원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굉장히 부드러운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마무리까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완성하고 있다는 느낌이 전해진다.

▲마감까지 부드럽고 고급스럽다

이제 외형을 살펴보았으니 직접 사용해볼 차례다.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의 손잡이 아래쪽에 있는 타원형 스위치는 3단으로 되어있으며, 제일 아래에 있을 때는 전원이 꺼진 상태이며 위로 올릴수록 1단, 2단으로 풍량이 증가한다. 위쪽에 있는 원형 버튼은 쿨샷 버튼으로, 버튼 가장자리가 LED 조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전원을 켜면 버튼 조명이 주황색으로 켜지면서 온풍 모드로 동작하며, 쿨샷 버튼을 한 번 누르면 파란색과 주황색이 번갈아 깜빡이면서 냉온 순환 모드가 된다.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버튼 조명이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냉풍 모드로 작동된다.

▲손잡이에 있는 3단 스위치와 모드 버튼

2단으로 작동시킬 때는 최대 풍속 16m/s로 상당히 강력해 머리를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으며, 사용 시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의 가장 큰 특징인 워터 이온이 방출되어 풍부한 수분 함량으로 모발과 두피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16m/s의 강력한 바람

제원표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위해

▲워터 이온으로 수분 함량이 풍부한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는 접이식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미니 드라이기라고 보기는 힘들다. 하지만 입풍구부터 출풍구까지의 길이가 짧아 전체적인 크기는 크지 않으며, 무게 또한 약 563g으로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손목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바람은 상당히 강력해서 젖은 머리를 빠르게 말릴 수 있으며, 워터 이온으로 수분 함량이 높아 모발이나 두피의 손상도 최소화해주어 건조와 스타일링 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헤어드라이어로서 가장 중요한 이 두 가지에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은 없지 않을까?

▲네 가지 색상의 즈바이 아쿠아소닉 드라이기 HL355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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