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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모드+9단계 발 피로 풀어주는 저주파 발마사지기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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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에는 조금 컸던 신발이 저녁이 되니 딱 맞는다. 발이 퉁퉁 부은 탓이다. 출퇴근길에는 지하철을 이용하고, 집과 사무실도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딱히 많이 걷는 편도 아닌데 왜 이렇게 발이 붓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심한 날에는 뒤꿈치에 찌릿한 통증까지 느껴지니 매일 밤 발 마사지를 하는 것이 루틴이 되었다. 그러나 발 마사지를 하는 동안 손발이 자유롭지 못해 TV를 시청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일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시간을 조금 더 알차게 쓰기 위해 저주파 전류로 근육을 직접 자극하는 ‘픽스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가격 l 48,800원

패드가 큼직하네

본체와 패드로 구성되어 있다

픽스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는 본체와 패드로 구성되어 있다. 벌집 무늬가 위로 오도록 패드를 펼치고 상단 마그네틱 단자에 본체를 부착하면 되는데, 픽스 저주파 마사지기와 동일한 본체를 사용해 전용 패드를 추가 구매하면 발바닥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마사지가 가능하다.

본체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모드와 강도를 확인할 수 있다

본체에는 LED 디스플레이가 있어 현재 모드와 강도를 확인할 수 있다. 내부에는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13시간 동안 마사지를 할 수 있으며, 횟수로는 50번 정도 마사지를 할 수 있다. 충전을 할 때에는 본체만 따로 분리해 마이크로 5핀 케이블로 충전하면 되는데, 1시간 30분이면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다.

슬림하면서도 전도성이 높은 패드를 사용했다

보통 이러한 형태의 발 마사지기는 패드가 두꺼워 일어서서 압력을 줘야만 강력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데, 픽스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는 1.8㎜의 슬림한 패드를 사용해 앉아서도 강력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사 대비 넓은 패드를 채택해 성인 남성도 패드 위에 양발을 올려 두고 마사지를 할 수 있으며, 종아리나 허벅지에 뭉친 근육도 풀어 줄 수 있다.





마사지 모드는 7가지,

강도는 9단계

최대 9단계로 마사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패드 위에 발을 올려 두고, 본체에 있는 전원 버튼을 2초가량 눌러 전원을 켠 다음 강도 조절 버튼(+/-)을 눌러 마사지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마사지 강도는 최대 9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는데, 저주파 마사지기가 익숙지 않다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 서서히 강도를 올리는 것이 좋다.

7가지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처음 마사지를 시작하면 6가지 마사지 모드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자동 마사지 모드가 실행되는데, 이때 전원 버튼을 짧게 누르면 안마 모드, 두드림 모드, 침 모드, 길게 두드림 모드, 두드림+침 모드, 리듬 마사지 모드로 모드 변경이 가능하다.

퉁퉁 부은 발과 종아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픽스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는 전도성이 높은 패드를 사용해 낮은 단계로도 만족스럽게 마사지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3~4단계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5단계 이상으로 높이면 발과 종아리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어 고강도 마사지가 필요할 때 아주 유용했다.

가방 안에 쏙~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하다

픽스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는 본체와 패드의 무게를 합쳐도 261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게다가 패드 중앙에 세로로 홈이 파여 있어 매트를 반으로 접어 보관하거나, 패드를 돌돌 말아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이 정도 크기와 무게라면 매일 출근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무리가 없겠다.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혹시 ‘발 마사지기를 사용하는 동안 패드가 밀리진 않을까’ 걱정은 금물이다. 바닥면에 고무 패드를 적용해 어디서든 미끄러짐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고무 패드의 특성상 오염이 적어 발 마사지를 끝낸 후에 깨끗한 천으로 닦아 내면 오래도록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원표








퉁퉁 부은 발,

편하게 마사지하자

▲사용성도, 편의성도 만족스럽다

픽스 EMS 저주파 발 마사지기는 자그마한 본체와 얇은 패드로 구성되어 휴대가 간편하다. 덕분에 패드를 펼칠 공간만 있으면 집이든, 사무실이든 관계없이 발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또한 7가지 마사지 모드와 9단계 강도 조절로 마사지를 할 수 있어 퉁퉁 부은 발과 종아리를 부드럽게 풀어 줄 수 있고,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모드와 강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게다가 1회 충전으로 50회가량 마사지를 할 수 있어 자주 충전할 필요가 없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해 오래도록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온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발이 잘 붓는 편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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