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하고 픽스 프라임 넥밴드 이어폰 받자!

앱스토리 매거진 포커스 메뉴에 대한 컨텐츠

뉴스 내용과 배너

  • 구독하기

열명 중 아홉명은 몰랐던 틱톡 꿀 기능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틱톡의 영향력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충분히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음에도, 여전히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다. 최근 이 서비스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전년 대비 45%가 증가한 10억 명으로 추산된다. 이는 여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의 더딘 성장세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수치다. 인터넷 트래픽을 추적하는 클라우드플레어가 작년 앱과 웹사이트 방문 수를 집계한 결과, 모든 플랫폼 중에서 틱톡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다. 전년도의 순위가 7위였던 것이,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기어이 1위의 자리까지 오른 것이다.

‘당신의 모든 것을 존중’

단순히 이용자만 많은 것이 아니라, 활성 이용자들의 활동도 활발하다. 미국의 플랫폼 사용자들의 서비스 이용 시간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이 서비스의 이용자 평균 하루 사용 시간은 40분으로 조사됐다. 이는 2위를 기록한 페이스북의 33분보다 높은 수치다. 시장조사 업체인 앱애니의 발표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사용자 중 40%는 Z세대로 집계된다. 서비스 콘텐츠에서 K팝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연유가 크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K팝의 주 소비층과 서비스 이용자층은 상당 부분 겹쳐진다.

▲인터넷 안전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보안과 존중에 관한 캠페인

글로벌 1위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 된 이 서비스가 지금 집중하고 있는 것은 이용자층의 확대다. 아직 서비스를 제대로 접하지 못한 이용자들에게 플랫폼의 즐거움을 전하고, 남녀노소 모든 세대의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의 가파른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것이 최근 최우식 배우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최우식 배우의 입을 빌려, 이 플랫폼이 ‘당신의 모든 것을 존중’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을 대중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당신의 취향을 존중’

하는 콘텐츠 큐레이션

최근 캠페인은 6월 ‘인터넷 안전의 달(Internet Safety Month)’을 맞이한 안전 교육 캠페인과도 연계돼 있다. 사용자가 창의적으로 스스로를 표현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마련하고, 이용자들에게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네 가지의 존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취향’과 ‘기분’, ‘소통’,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당신’에 대한 존중이다.

이용자가 흥미를 느낄만한 콘텐츠만 큐레이션받을 수 있다

먼저 ‘취향’을 존중한다는 것은 서비스의 큐레이션 기능에 대한 소개다. 사람에 따라 선호하는 콘텐츠의 종류는 다르기 마련이다. 누군가는 열광하는 콘텐츠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관심이 없는 것일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다. 서비스를 통해 접하게 되는 콘텐츠를 ‘좋아요’ 또는 ‘관심 없음’으로 지정하면, 플랫폼은 개인의 취향에 맞춘 콘텐츠를 선별하여 노출시킨다. 예를 들어 예능 클립에 ‘관심 없음’을 선택할 경우, 해당 이용자에게는 예능 클립 및 유사 콘텐츠를 더는 보여주지 않게 된다. 말 그대로 이용자의 취향을 존중하고, 그에 맞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것이다.

‘당신의 기분을 존중’

하는 댓글 필터링 기능

크리에이터는 물론 단순히 콘텐츠를 열람하는 이들도 댓글을 보게 된다. 내가 재미있게 본 콘텐츠를 다른 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진 이의 댓글을 읽는 일은 즐겁다. 하지만 단순히 의견이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인신공격, 욕설 등의 부정적인 피드백을 접하게 되면,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아니더라도 불쾌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보고 싶지 않은 댓글은 미리 차단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당신의 기분을 존중’한다는 캠페인은 이에 연관된 기능을 내세운 것이다. 댓글 필터링 기능을 통해 부정적인 댓글, 문제시될 수 있는 피드백을 보지 않을 수 있는 기능이다. 이로 인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인 기분을 막고, 건강하게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게 된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이 서비스에서는 다른 어떤 엔터테인먼트 플랫폼보다 안전하고 건전하게, 안심하고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

‘소통’, 그리고

‘당신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

숏폼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는 크리에이터와, 또 크리에이터는 팬들과 소통을 할 수 있다. 쌍방의 소통을 위해 이 서비스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다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앱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글로 묻고 영상으로 답을 듣는’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다. 숏폼 콘텐츠에 질문을 자막으로 달면, 크리에이터가 이를 언급하고 영상으로 바로 응답할 수 있는 기능이다.

크리에이터와의 거리감을 더 좁힐 수 있는 유용한 소통 기능

또한 자막이 잘 보이지 않는 이용자들을 고려한 기능도 있다. 바로 ‘텍스트 투 스피치(Text-to-Speech)’ 기능이다. 크리에이터가 영상에 자막을 기입하면 이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기능이다. 자막을 작성한 후에 원하는 톤을 선택해, 콘텐츠에 맞는 톤으로 텍스트를 읽어주도록 만들 수 있다. 그야말로 플랫폼을 이용하는 다양한 이용자들을 배려한, 있는 그대로의 자연인을 존중하고자 하는 철학을 반영한 기능이라 할 수 있다.





건강한 콘텐츠

소비를 위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누군가는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다른 누군가는 단순히 여가를 보내기 위해서, 또 다른 누군가는 다른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등 실로 다양한 이유로 서비스에 접속하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와의 심리적 거리가 여타 플랫폼에 비해 가깝다는 점은 이들이 가진 독보적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은 이 모든 이용자들을 고려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또 이에 맞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플랫폼, 있는 그대로의 스스로를 존중받을 수 있는 서비스

틱톡은 글로벌 사용자를 대상으로, 국경과 언어에 상관없이 모두가 소통하고 서로를 보듬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숏폼 콘텐츠의 선두주자로서 내세울 수 있는 커다란 가치인 ‘존중’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용하기에 따라 같은 콘텐츠라도 이용자마다 접하게 되는 콘텐츠는 상이하고, 받게 되는 감각도 다르기 마련이다. 존중을 위해 마련된 기능들을 슬기롭게 활용해, 보다 건강하게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최신 IT 정보가 궁금하시면 CLICK

    요즘 뜨는 신상

    오늘의 HOT 뉴스, 이거 보셨어요?

      많이 본 리뷰기사

        오늘의 동영상 기사

          앱스토리몰 친절 톡 [채팅 상담] 상담하실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전문 상담원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앱스토리몰 회원 여부 체크 모달창

          친절톡 상담원이 접속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