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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살펴보기] 주춤한 M2E 스니커즈, 과연 논란을 딛고 부활할 수 있을까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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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에 이어서 지금 주목을 받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는 M2E(Move to Earn)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스테픈이 빠르게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토종 M2E들이 조심스레 윤곽을 드러내는 상황이다. 주목을 받는 서비스는 크게 코인워크와 스웻코인, 그리고 스니커즈(SNKRZ)다.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곳은 ASPOONZ라는 팀으로, 아직 이 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다. ASPOONZ는 당근마켓, 코빗, 숨고, Class101 등의 투자사인 미국 글로벌 VC 스트롱벤처스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지지만, 아직까지 팀원과 그들의 이력, 결정적으로 개발력에 관련된 사항들이 베일에 싸여있는 상태다.

명확한 구조의 M2E, 스니커즈

스니커즈 서비스의 형태는 비교적 명확하다. 스니커즈 NFT를 구매한 홀더들이 앱을 실행하고, 걸으면 토큰을 받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채굴이 육체적으로 걷는 것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다. 적립되는 토큰은 NFT의 등급에 따라 다르며, 채굴한 토큰을 신발(NFT)을 수리하거나 등급을 올리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NFT 홀더들은 다른 이들에게 신발을 빌려줄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보상(토큰)을 신발을 리스한 이용자와 대여자에게 나눠서 정산된다.


▲ 주목을 받는 M2E, 스니커즈





현재는 지지부진한 상황

상당히 직관적인 형태의 시스템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M2E의 기반이 되는 스테픈을 충실히 벤치마킹했다 평할 수 있다. 벤치마킹 대상이 명확하기 때문에 비교적 빠른 시기에 앱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실제로 이 서비스는 경쟁 프로젝트가 되는 코인워크보다 빠르게 론칭될 것이 기대됐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서비스 일정은 현재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 팀이 공개한 로드맵의 일부. 아직 NFT 민팅은 이뤄지지 않았다

팀에 대해 제기된 논란

일부 커뮤니티 이용자를 중심으로, NFT 민팅을 예정하고 있는 ASPOONZ의 정체를 밝히려는 시도가 있었다. 그 결과, 상표권 등록 사실을 바탕으로 ASPOONZ가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팀인지 의구심을 자아낼 만한 의문이 제기됐다. 그리고 이에 대해 명확한 답변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의혹이 증폭됐고, 결국 스니커즈 NFT의 민팅은 연기됐다. 현재는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5월 중으로 NFT 민팅을 예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스니커즈는 논란을 딛고 다시금 M2E 열풍의 중심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 논란에 휩싸인 스니커즈 ASPOONZ. 팀은 논란에 대해, 대기업에 재직중인 멤버가 투잡으로 문제가 될 수 있어 아직 멤버를 밝힐 수 없다고 전하고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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