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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성능↑ 부담 없는 가성비 스마트폰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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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성능은 이제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로 뛰어나다. 여러 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해도 버벅거리지 않고, 카메라 성능이 우수해 스마트폰만으로도 고화질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도 있다. 바로 비싼 가격이다. 당장 몇 년 사이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고가만 봐도 100만 원을 훌쩍 넘으니, 초중고생 자녀들에게 사주기에는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만약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아래에 있는 가성비 스마트폰 다섯 가지를 눈여겨보길 바란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못지않은 디자인과 성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가격은 그 절반 수준이라, 부모도 자녀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 '갤럭시J4+'

▲3GB 램과 32GB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어 초등학생들이 사용하기 좋은 '갤럭시J4+'

264,000원 l 삼성전자

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스마트폰을 찾고 있다면 '갤럭시J4+'를 추천한다. 갤럭시J4+는 2018년 5월 출시된 갤럭시J4의 상위 모델로, 지난 2018년 9월 출시되었다. 출시된 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간단한 기능만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이 사용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으며, 3GB 램과 32GB의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다. 만약 저장공간이 부족할 경우 마이크로SD 카드를 장착해 최대 512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도 있다.

후면 카메라가 하나인 점은 아쉽지만, 초등학생들이 사용하기에는 괜찮아 보인다

전면에는 1480x720 해상도의 6.0인치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되었다. 후면 카메라가 싱글 카메라라는 점은 아쉽지만, 고화질 이미지를 촬영할 일이 거의 없는 초등학생들이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색상은 블랙, 골드, 핑크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출고가 기준 264,000원이다.





삼성전자 '갤럭시A50'

스마트폰 사용빈도가 높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갤럭시A50'

429,000원 l 삼성전자

초등학생보다 스마트폰 사용빈도가 높은 중고등학생 자녀를 위한 스마트폰을 찾고 있다면 '갤럭시A50'을 추천한다. 이미 삼성전자의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A 시리즈는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입지를 굳혔는데, 그중에서도 갤럭시A50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괜찮은 성능을 갖춰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었다

전면에는 2340x1080 해상도의 6.4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고, 상단 노치 부분에는 25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장착되었다. 후면에는 25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800만 화소 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적용되었으며, 40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추가 충전을 하지 않고도 늦은 시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A50은 4GB 램에 64GB 저장공간을 갖춘 모델과 6GB 램에 128GB 저장공간을 갖춘 모델로 구분되며, 가격은 64GB 모델 기준 429,000원이다.

LG전자 'X4 2019'

마이크로SD 카드를 장착해 용량을 확장시킬 수 있는 'X4 2019'

297,000원 l LG전자

삼성전자에 갤럭시J4+가 있다면, LG전자에는 'X4 2019'가 있다. X4 2019는 LG전자의 보급형 라인업인 K시리즈 스마트폰으로, 당초 K40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으나 2019년 4월 X4로 이름을 변경해 출시되었다. X4 2019는 2GB 램과 32GB의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다. 갤럭시J4+에 비해 램은 아쉽지만, 저장공간은 동일하며, 마이크로SD 카드를 장착해 최대 2T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카메라 성능은 갤럭시J4+보다 좋다

전면에는 1440x720 해상도의 5.7인치 디스플레이와 8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후면에는 16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되었다. 또한 일명 '밀스펙'이라고 불리는 미군 육군의 'MIL-STD-810G' 인증을 받아 튼튼한 내구성을 갖췄다. 색상은 뉴 오로라 블랙, 뉴 플래티넘 그레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97,000원이다.

LG전자 'Q9'

G7 씽큐의 계보를 잇는 'Q9'

499,400원 l LG전자

X4 2019가 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스마트폰이었다면, 'Q9'은 중고등학생 자녀를 위한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Q9은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G7 씽큐의 파생 모델로, 당초 G7 핏(Fit)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으나 2019년 1월 Q9으로 이름을 변경해 출시되었다. 때문에 전체적인 디자인이 G7 씽큐와 매우 비슷하다. Q9의 측면에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점을 제외하면, 거의 차이가 없다.

IP68 방진방수 등급을 갖췄다

전면에는 3120x1440 해상도의 6.1인치 디스플레이와 800만 화소 셀피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후면에는 1600만 화소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가 장착되었다. 내부에는 3000mAh 배터리가 내장되었고, IP68 방진방수 등급과 밀스펙을 갖춰 내구성이 뛰어나다. 색상은 뉴 오로라 블랙, 뉴 모로칸 블루, 카민 레드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499,400원부터 시작된다.





샤오미 '홍미노트 8T'

가성비 스마트폰 중에서도 특히 저렴한 '홍미노트 8T'

239,000원 l 샤오미

삼성전자나 LG전자에서 출시된 보급형 스마트폰보다 더 저렴한 스마트폰을 찾고 있다면, 샤오미 '홍미노트 8T'를 추천한다. 4GB 램과 64GB 저장공간을 갖춘 홍미노트 8T는 샤오미 스마트폰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지모비코리아를 통해 출시되었으며, 지모비코리아, 쿠팡, 롯데하이마트, CJ헬로 등에서 사전판매가 진행되었다.

후면에 쿼드 카메라가 탑재되었다

전면에는 2340x1080 해상도의 6.3인치 디스플레이와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후면에는 4800만 메인 카메라,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로 구성된 쿼드 카메라가 적용되었다. 색상은 문쉐도우 그레이, 스타스케이프 블루, 문라이트 화이트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격은 국내 출고가 기준 239,000원이다.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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