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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없이 어디서나 시원하게, 휴대용 선풍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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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으로는 아직 봄인데 낮 최고 온도는 꽤나 높아져서 점심때쯤 밖을 돌아다니면 슬슬 땀이 나려고 한다. 더운 날씨에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쐴 수 없는 거리에서 팔이 아프도록 파닥파닥 부채를 부쳐야만 했던 우리 앞에 몇 년 전 휴대용 선풍기라는 획기적인 제품이 나타났으며, 이제는 여름 필수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했다. 그래서 오늘은 콘센트에 전선을 연결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바람을 쐴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를 알아보려 한다.

휴대용과 탁상용을 한 번에,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19,800원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휴대용 손 선풍기의 형태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우선 한 손에 쥐고 사용하기 좋은 부드러운 그립감을 제공하며, 여섯 개의 날개로 설계되어 1m 이상 떨어져도 시원한 6㎧의 강력한 바람을 제공한다. 또한 1단 자연풍부터 2단 미풍, 3단 약풍을 지나 강풍까지 4단계의 강도를 제공해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자연풍은 3초간 동작하다가 2초간 멈추는 패턴을 반복해 수면 중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44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는 최대 2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헤드와 배터리 부분을 분리해서 고속 충전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도 있다. 여기에 180도로 접히는 폴딩 구조를 채택해 탁상형 미니 선풍기로 사용할 때에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다.

▲핸디형과 탁상형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언제나 두 손의 자유를,

블루아이디 넥밴드 선풍기

▲블루아이디 넥밴드 선풍기

39,800원

우리는 흔히 넥밴드라고 하면 목에 걸치는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휴대용 선풍기에도 넥밴드 타입이 있다. 블루아이디의 휴대용 넥밴드 선풍기 BI-NF5C는 목에 걸어두고 쓸 수 있는 넥밴드형 디자인으로 선풍기를 사용하는 동안에도 두 손이 완전히 자유롭기 때문에 업무를 하거나 요리를 하는 등 두 손을 사용해야 하는 동안에도 얼굴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줄 수 있다. 팬의 목 부분에는 특수 실리콘 관절을 적용해 상하좌우 다양한 각도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서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190g의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각도 조절이 자유롭기 때문에 탁상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목에 걸쳐 쓸 수 있어 두 손이 자유롭다

강력한 바람에 보조 배터리 기능까지,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

29,800원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는 일반적인 핸디형 무선 선풍기처럼 생겼지만, 헤드 부분이 다소 두툼해 보인다. 이 부분이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의 핵심 설계로, 3.3㎝의 깊어진 날개 영역으로 6㎧의 강한 바람을 1m 이상 멀리까지 시원하게 보내준다. 또한 타사 대비 상당히 조용한 4.2㏈의 적은 소음으로 공공장소나 회사에서도 주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긴 수명과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BLDC 모터를 채택한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는 충전 크래들을 기본 제공해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며, 크래들을 충전 어댑터에 연결하면 거치만으로도 무선 충전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4400mAh 용량의 충전식 대형 배터리는 분리가 가능해 보조 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하며, 2A의 출력으로 고속 충전까지 지원한다.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옷 안으로 불어넣는 바람,

오아 바디팬 미니 선풍기

▲오아 바디팬 미니 선풍기

32,900원

일반적으로 휴대용 선풍기라고 하면 손에 들고 다니거나 책상 위에 올려두는 형태를 생각하겠지만, 오아 바디팬 미니 선풍기는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다. 평소에는 목에 걸고 다니면서 얼굴이나 땀이 난 부위에 바람을 쐴 수 있는 형태지만, 뒷면의 클립을 이용해 허리에 차고 앞쪽 클립으로 상의를 고정시켜 주면 바깥 공기를 상의 안쪽으로 불어넣어 주어 땀이 난 몸에 시원한 바람을 직접 보내준다. 또한 3단계로 풍속을 조절할 수 있으며,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1단 풍속으로 사용 시 최대 13시간까지도 쓸 수 있다. 선풍기의 날개가 노출되지 않는 매립형 팬 구조를 채택해 안전하며, 사용 중 머리카락이 쉽게 끼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상의 안으로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어준다





좌우 자동 회전으로 더욱 시원하게,

쿨 탁상용 무선 선풍기

▲쿨 탁상용 무선 선풍기

29,800원

탁상용 선풍기라고 해서 반드시 선이 달려있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선을 없애면 이동이 자유롭고 야외에서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탁상용 무선 선풍기 XPF-701은 항공기 원리를 적용한 그릴 디자인과 공기역학적 설계가 적용된 3엽 날개로 바랑의 직진성을 극대화해 8m 거리까지도 시원한 최대 8.2㎧의 바람을 전해준다. 또한 상하 45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좌우는 90도까지 자동 회전 기능을 갖춰서 넓은 공간의 공기를 순환시킬 수 있다.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고휘도 8구 LED를 탑재해 실내 무드등으로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 환경에서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탁상용이지만 약 49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용이하며, 15㏈의 저소음 설계로 도서관이나 사무실 등 조용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미니 선풍기가 좌우 회전 기능까지 갖췄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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