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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계절, 휴대용 대용량 가습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김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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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건조한 날씨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하루 1ℓ 이상의 충분한 물을 섭취해주고, 보습 크림을 꼼꼼하게 발라주는 등 가을·겨울철에는 건강 관리를 위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몇 가지 더 늘어난다. 이쯤에서 건조한 계절의 필수품, 가습기가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가열 또는 진동을 통해 물을 증기로 만들어 내뿜어주는 가습기는 건조한 실내의 습도를 올려줘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소형 가전의 일종이다. 그러나 가습기라고 다 같은 가습기는 아니다. 입구로 증기를 뿜어낸다는 공통점을 빼면 작동 방식도, 장단점도 제각각인 가습기. 어떤 종류가 있을까?

관리가 가장 쉬운 가습기는?

기화식 가습기

기화식 가습기는 가습 필터에 바람을 가해 자연 증발하는 수증기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자면, 방 안에 젖은 수건을 널어놓고 선풍기를 작동시키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넓은 공간을 고르게 가습시키는 것이 가능하나, 가습량을 조절할 수 없어 실내 습도를 정밀하게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가열식 가습기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말 그대로 물을 끓여서 수증기를 발생시키는 방식이다. 주전자에 물을 끓여 수증기를 발생시키는 것과 원리가 동일하다. 뜨거운 물에서 나오는 증류수로 가습이 되기 때문에 수증기에 불순물이 포함되지 않아 위생적이며, 난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비교적 가습량이 적고, 전력 소모량이 커 전기료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초음파식 가습기

초음파식 가습기는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가습기 내에서 초음파를 발생시켜 물을 진동시키면 그 진동의 효과로 물이 미세한 알갱이 상태로 튀어나가게 되는데, 바로 이 미세한 물 알갱이들이 초음파 가습기에서 발생시킨 수증기라고 할 수 있다. 굳이 가열을 통해 높은 온도를 만들 필요가 없어 전기료가 적게 들어가며, 소음 역시 적은 것이 특징이다. 매일 가습기를 청소해주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다른 방식의 가습기와 비교했을 때 관리가 쉬워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가을·겨울철 필수템!

실내 미니 가습기 추천

일반적으로 실내 습도는 40~60% 내외를 유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습도가 낮을수록 피부 및 안구가 건조해져 생활에 불편함이 따를 수 있고, 기관지가 건조해짐에 따라 감기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진다. 이번 가을이야말로 실내에 둘 가습기를 구비해둘 때가 됐다.

대용량 물탱크 & 풍부한 분무량

픽스 퓨어원 미니 가습기

대용량 물탱크가 탑재되어 오랜 시간 이용 가능하다

가격|19,800원|픽스

픽스 퓨어원 미니 가습기는 콤팩트한 스탠드형 미니 가습기로 집이나 회사는 물론 차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크기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픽스 퓨어원 미니 가습기는 420㎖의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하여 한 번의 물 보충으로 최대 17시간까지 사용 가능해 물을 자주 보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적다. 또한 시간당 최대 50㎖/h의 풍부한 분무량을 자랑하기 때문에 더 빠른 시간에 실내 공기를 적정 습도로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LED까지 탑재되어 무드등으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며, 아이 방의 수면등이나 수유등으로도 활용하기에도 좋다. 또한 가습기를 작동시키면 무소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20㏈ 이하의 초음파 모듈로 회사 업무 중은 물론 취침 시에도 수면 방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교체가 가능한 필터를 적용하여 시간이 지나도 세균 번식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필터는 3~5개월마다 한 번씩 교체하면 된다.

▲콤팩트한 스탠드형 미니 가습기로 집이나 회사는 물론 차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1000㎖의 압도적인 물탱크 용량

나오테크 큐브 타워 가습기 D6300H

시간당 50㎖의 분무량으로 빠르게 실내 습도를 올려준다

가격|19,800원|나오테크

건조한 실내 공기에 고민이 많았다면 1리터 대용량의 나오테크 큐브 타워 가습기 D6300H를 추천한다. 시간당 50㎖의 분무량으로 빠르게 습도를 올려주는 이 제품은 거실, 침실, 주방과 같은 집 공간은 물론, 넓은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또한 전면부에는 저수량을 표시하는 눈금이 있어 물의 잔여량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가 용이하고, 한 번의 물 보충만으로 최대 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초저음 설계 방식으로 제작되어 30㏈ 내외의 소음만을 발생시켜 거슬림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9시간의 자동 타이머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수면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최적의 수면을 위한 피부 온도 34도, 습도 60%에 최적화된 기능을 통해 최적의 가습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7가지 색상의 무드등 기능은 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초저음 설계 방식으로 제작되어 저소음이 특징이다

4계절 내내 촉촉하게,

보만 초음파 가습기 HF2113W

세 가지 색상의 상태등으로 실내 습도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가격|38,500원|보만

수시로 물을 보충해줘야 하는 가습기의 단점을 최대로 보완한 노필터 방식의 보만 초음파 가습기 HF2113W는 무려 2.5ℓ의 초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하여 한 번의 급수만으로 최대 15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주변 습도 감지 센서로 습도가 75%에 달할 때까지 가습 기능이 작동하는 자동 모드와 가습 단계를 직접 설정하는 수동 모드로 나누어져 있어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가습 제어를 할 수 있으며, 모든 조작을 직관적인 터치 패드로 조절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제품 전면부에 위치한 패널이 주변 습도를 감지하여 세 가지 색상의 LED를 통해 표시해주므로 실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사용자 중심의 맞춤 설계로 제작되어 넓은 개방 면적을 자랑하는 데다 기기 완전 분해까지 가능해 물때가 끼기 쉬운 내부 물통 관리 또한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아울러 스팀 배출구의 위치를 360도 전환시킬 수 있어 원하는 대로 가습 방향 조절이 가능하고, 35㏈ 이하의 저소음 기능 탑재로 숙면 시에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기기를 완전히 분해할 수 있어 늘 청결한 상태로 관리할 수 있다

사무실 책상 위에도 OK,

시그마 USB 가습기

450㎖의 대용량 수조를 갖추고 있다

가격|13,800원|시그마네트웍스

직사각형의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그마 USB 가습기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에 귀여운 색감을 더해 미적인 만족감을 주는 가습기다. 450㎖의 대용량 수조는 세척이 간편하도록 제작되어 가습기를 늘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고, 원터치 전원 버튼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제품 조작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수통 속 물이 부족할 경우 전극이 차단되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안전 설계를 통해 사고 발생의 위험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제품의 측면에 위치한 LED 등을 통해 물의 잔여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기본 구성품으로 교체식 필터가 제공되어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무려 11시간까지 연속으로 사용 가능해 수면 시에 사용하기에도 알맞다. 아울러 16㎝ 남짓의 높이로 사무실 책상 등에 두고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안전 설계를 통해 사고 발생의 위험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김가빈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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