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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근육통 싹 풀어주는 마사지건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원래 마사지건은 운동선수들의 근육을 풀어주고,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된 것이었다. 그러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인들에게도 마사지건이 공급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헬스케어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는 마사지건은 어떤 제품일까? 앱스토리와 함께 인기 마사지건 5종을 알아보도록 하자.

작지만 강하다!

‘알로 마사지건 AMG1’

세 가지 마사지 헤드가 기본 제공된다

가격 l 69,000원 l 알로코리아

BLDC 모터를 장착해 강력한 출력을 보여주는 ‘알로 마사지건 AMG1’은 근육 조직 깊숙한 곳까지 진동을 전달해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한 손으로 들기에 부담 없는 크기와 410g 남짓한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45㏈의 저소음 설계로 피트니스 센터와 같은 공용시설에서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마사지를 할 때는 부위별로 세밀하게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모든 조작이 클릭형 버튼을 통해 이루어져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하다. 내부에는 2000mAh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최대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5시간 안전 시스템이 적용되어 발열, 과부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직관적인 조작법이 매력,

‘오엘라 무선 진동

마사지건 MG01’

마사지 강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가격 l 79,000원 l 앱코

세 가지 맞춤형 헤드가 기본 제공되는 ‘오엘라 무선 진동 마사지건 MG01’은 3단계의 세밀한 강도 조절을 통해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마사지 단계는 원터치 스크린을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으며, 기기 작동 여부와 배터리 잔량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내부에는 2000mAh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대 5시간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대화 소음보다 적은 52㏈의 소음만을 발생시켜 조용한 곳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강력한 BLDC 모터가 내장되어 오랫동안 마사지건을 사용하더라도 성능이 저하될 우려가 없으며, KC인증을 획득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게가 420g에 불과해 한 손으로도 마사지가 가능하다

30단계로 강도 조절을?

‘인케어 건핏 S1

마사지건’

여섯 가지 마사지 헤드가 기본 제공된다

가격 l 89,000원 l 아이픽

여섯 가지 맞춤형 헤드를 기본 제공하는 ‘인케어 건핏 S1 마사지건’은 무려 30단계로 세밀한 강도 조절이 가능해 더욱 효과적으로 마사지를 할 수 있다. 오엘라 무선 진동 마사지건 MG01과 마찬가지로 원터치 스크린이 적용되어 마사지 강도와 속도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으며, 기기 작동 여부와 배터리 잔량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550mAh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대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는 데 4시간밖에 소요되지 않아 언제 어디서든 배터리 걱정 없이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소음은 60㏈, 무게는 850g으로 앞서 소개한 마사지건들보다 조금 더 큰데, 마사지 헤드와 강도가 다양해 개인의 몸 상태에 맞게 마사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마사지 강도를 30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조용하게,

‘건핏 미니 마사지건’

네 가지 마사지 헤드가 기본 제공된다

가격 l 109,000원 l 아이픽

‘건핏 미니 마사지건’은 인케어 건핏 S1 마사지건의 장점은 그대로 취하고, 단점은 보완한 미니 마사지건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412g의 가벼운 무게를 지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미니 마사지건임에도 네 가지 맞춤형 헤드가 기본 제공되고, 최대 3000rpm의 진동으로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줘 부위별 맞춤 마사지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마사지 강도는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소음이 55㏈ 수준으로 낮아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조용한 사무실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목이나 어깨 근육이 자주 뭉쳐 마사지건을 들고 다니며 마사지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유용해 보인다.

작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보다 가벼울 순 없다!

‘리빙앤 365 데일리

미니 마사지건’

▲여섯 가지 맞춤형 헤드가 기본 제공된다

가격 l 79,000원 l 리빙앤

건핏 미니 마사지건보다 더 가벼운 ‘리빙앤 365 데일리 미니 마사지건’은 14.2㎝의 작은 크기와 365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춰 언제 어디서든 손목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마사지 단계는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 3200rpm의 강력한 파워로 개인의 몸 상태에 맞게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마사지 강도는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20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최대 7시간 동안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여섯 개의 맞춤형 헤드가 기본 제공되어 어깨, 종아리, 허벅지,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최대 7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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