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 AI 생성 텍스트 워터마크 적용…콘텐츠 구분 지원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AI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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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삼성 노트 최신 버전(4.4.48.15)에서 갤럭시 AI의 자동 서식, 맞춤법 및 문법 수정 기능을 사용한 후, 결과 미리보기 창에 "이 텍스트는 AI를 사용해 생성되었다"는 문구가 표시됩니다.
- 해당 문구는 AI가 처리한 텍스트 아래에 나타나며, 사용자는 결과를 확인한 후 노트에 적용하기 전에 이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는 이전에도 갤럭시 AI로 생성하거나 편집한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적용해왔으나, 이번 업데이트는 텍스트에도 AI 사용 여부를 알리는 표시를 도입한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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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용 노트 앱 삼성 노트에 AI 생성 콘텐츠를 알리는 워터마크 기능을 추가했다. 갤럭시 AI를 활용해 작성하거나 수정한 텍스트에 AI 생성 사실을 표시해 이용자가 해당 콘텐츠의 생성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삼성 노트 최신 버전 4.4.48.15에서는 갤럭시 AI의 자동 서식 및 맞춤법, 문법 수정 기능 등을 사용한 뒤 결과 미리보기 창에 이 텍스트는 AI를 사용해 생성되었다는 문구가 표시된다. 해당 문구는 AI가 처리한 텍스트 아래에 나타나며, 사용자가 결과를 확인한 후 노트에 적용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존에도 갤럭시 AI로 생성하거나 편집한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적용해 왔다. 이번 삼성 노트 업데이트는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에도 AI 사용 여부를 알리는 표시를 도입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다만 워터마크는 결과 미리보기 창에 안내 문구로 표시되는 방식으로, 노트 본문에 별도의 표시가 삽입되거나 AI 생성 여부를 판별하는 숨겨진 데이터가 추가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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