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9·울트라2, 인터넷 없어도 제미나이 쓴다?
기사 입력시간 : | 이현근 기자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오프라인 제미나이 기능**: 인터넷 연결 없이도 스마트워치에서 AI 명령을 처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타이머 및 알람 설정, 앱 실행, 일부 설정 변경, 음악 제어, 운동 시작 등의 간단한 작업을 지원합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한 제미나이의 모든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갤럭시 워치9과 울트라2의 특징**: 두 모델 모두 웨어OS 기반으로 제미나이를 지원하며, 손목을 입 쪽으로 들어 올려 말을 거는 '레이즈 투 토크' 기능도 제공합니다. 최신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과 2GB 램을 탑재하여 온디바이스 AI를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 **공식 발표 여부**: 현재 삼성이나 구글은 갤럭시 워치9과 울트라2의 오프라인 제미나이 지원에 대해 공식 발표한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향후 웨어OS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기기가 확대될지는 지켜봐야 할 사항입니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9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에 구글의 오프라인 제미나이 기능이 제공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오프라인 제미나이는 구글의 픽셀 워치5에서만 지원되지만, 향후 다른 웨어OS 스마트워치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오프라인 제미나이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스마트워치에서 일부 AI 명령을 처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타이머와 알람 설정, 앱 실행, 일부 설정 변경, 음악 제어, 운동 시작 등 비교적 간단한 작업을 기기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다. 다만 클라우드에 연결된 제미나이처럼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갤럭시 워치9과 울트라2는 웨어OS 기반으로 제미나이를 지원하며, 손목을 입 쪽으로 들어 올려 말을 거는 레이즈 투 토크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최신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과 2GB 램을 탑재해 온디바이스 AI를 구동하기 위한 하드웨어 기반도 갖췄다.
다만 삼성이나 구글이 갤럭시 워치9과 울트라2의 오프라인 제미나이 지원을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니다. 현재 오프라인 제미나이는 픽셀 워치5에 한정되어 있어, 향후 웨어OS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기기가 확대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이현근 기자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