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알아서 잘라준다…‘첫 임시 저장본’ 기능 공개
기사 입력시간 : | 김성수 기자
AI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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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이용자가 릴스 갤러리에서 여러 영상을 선택한 뒤 첫 임시 저장본 기능을 실행하면 영상 속 불필요한 멈춤 구간 등을 자동으로 잘라내고, 편집된 클립을 타임라인에 배치해준다고 전했습니다.
- 이용자는 자동 편집된 결과물을 확인한 뒤 인스타그램에서 추가로 편집하거나 그대로 피드와 스토리에 게시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인공지능이 아닌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다고 알려졌습니다.
- 첫 임시 저장본은 현재 iOS용 인스타그램에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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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릴스를 보다 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영상의 불필요한 구간을 자동으로 잘라주는 기능을 선보인다.
메타는 인스타그램에 ‘첫 임시 저장본(First Draft)’ 기능을 추가했다. 이용자가 릴스 갤러리에서 여러 영상을 선택한 뒤 첫 임시 저장본 기능을 실행하면 영상 속 불필요한 멈춤 구간 등을 자동으로 잘라내고, 편집된 클립을 타임라인에 배치해준다.
이용자는 자동 편집된 결과물을 확인한 뒤 인스타그램에서 추가로 편집하거나 그대로 피드와 스토리에 게시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새 영상을 촬영한 직후에도 첫 임시 저장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첫 임시 저장본은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기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는 별도의 AI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았으며, 소식통에 의하면 해당 기능이 AI가 아닌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다고 알려졌다. 메타가 지난해 4월 출시한 독립형 영상 편집 앱인 에디츠가 AI 기반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첫 임시 저장본은 우선 iOS용 인스타그램에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 일정은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김성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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