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폰, Always On Display 업데이트…잠금화면 시계 오류 수정
기사 입력시간 : |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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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이번 업데이트는 갤럭시 스마트폰용 Always On Display 앱을 버전 8.9.55.2로 업데이트하며, 특정 언어 설정에서 잠금화면의 시계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발생하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문제는 특정 언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잠금화면에 표시되는 시계의 GUI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과 관련이 있으며, 삼성은 어떤 언어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Always On Display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시간이나 알림, 배터리 상태 등의 정보를 표시하는 기능으로,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별도로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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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의 Always On Display 앱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보다는 특정 언어 설정에서 발생하던 잠금화면 시계 표시 오류를 수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보에 의하면 삼성은 갤럭시 스마트폰용 Always On Display 앱을 버전 8.9.55.2로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내용에는 특정 언어 설정에서 잠금화면의 시계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발생하던 문제를 수정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문제는 특정 언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잠금화면에 표시되는 시계의 GUI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구체적으로 어떤 언어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Always On Display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시간이나 알림, 배터리 상태 등의 정보를 표시하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기능이다. AOD 앱은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별도로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운영체제 전체를 업데이트하지 않고도 관련 기능의 개선이나 오류 수정을 적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갤럭시 스토어에서 Always On Display 앱의 업데이트 항목을 확인해 설치할 수 있다. 다만 기기와 소프트웨어 버전에 따라 업데이트 제공 시점이나 지원 여부가 다를 수 있다.
김성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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