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화면 사용 시대… '눈 피로 관리'가 필수가 된 이유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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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20대의 경우에도 평균 사용시간은 4시간 이상이며, 전 국민적으로는 4시간 이상 사용하는 비율이 55.6%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장시간 화면을 바라보는 행태는 눈이 건조해지고 피로가 누적되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며,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는 20-20-20 법칙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눈 마사지와 같은 보조기기를 활용하는 것도 눈 주변 근육 이완과 피로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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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평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사실상 깨어 있는 시간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평균 사용시간은 하루 5시간에서 많게는 7시간까지 측정된다. 이용시간이 가장 짧은 20대의 경우에도 평균 사용시간은 4시간 이상으로 나타나며, 전 국민적으로는 4시간 이상 사용하는 비율이 55.6%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눈 피로를 부르는 화면
스마트폰뿐 아니라 PC를 사용하며 모니터를 보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에는 대부분 스마트폰 혹은 모니터를 계속 응시하는 상태라 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이로 인해, 최근에는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장시간 화면을 바라보는 행태는 눈이 건조해지고 피로가 누적되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 눈이 적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
20-20-20 법칙을 활용해야
눈 건강을 위해서는 가능한 눈이 혹사 당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가장 유용한 것은 특히 스마트폰의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화면을 20분 정도 보게 된다면, 이후에는 20초 동안 20피트(약 6m) 이상 떨어진 곳을 바라보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유용하다. 소위 '20-20-20 법칙'이다. 주변의 조명 환경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인공눈물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눈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보조기기를 살펴보는 것도 추천한다
눈 마사지도 도움이 돼
또한 눈 마사지를 병행할 필요도 있다. 눈 마사지는 눈 주변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피로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위다. 눈 건강을 위해 만들어진 전용 마사지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온열, 공기압 등을 활용해서 눈에 마사지를 가하는 제품은 피로를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의 꾸준한 관리는 곧 눈 건강으로 직결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 눈 주변 근육 이완과 피로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눈 마시지기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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