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활동 늘면서 '자기 보호 장비' 관심 증가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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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1인 야외활동의 장점은 제약 없이 원하는 행위를 할 수 있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안전을 위해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위치 공유 기능과 비상연락망을 설정하고, 주변 소리를 인지할 수 있는 오픈형 이어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 여가활동 장소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밝은 장소 이용 및 이동경로 사전 확인이 안전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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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날이 찾아왔다. 낮 최고기온이 20도에 육박할 정도로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자연스레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는데, 예전과는 달리 특이한 점이 하나 발견된다. 다른 이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고요하고 충실하게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팬데믹 이후로 확연히 달라진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다.
1인 야외활동 시 주의점
혼자서 야외활동을 즐기게 되면 제약 없이 원하는 행위를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혼자 외부에서 시간을 보낼 때에는 예기치 못하는 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강변에서 러닝이나 라이딩을 즐기는 것은 물론, 캠핑, 차박 등을 즐길 때도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외딴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이들의 경우에는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혼자서 야외활동을 할 예정이라면, 미리 안전을 위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다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들
우선은 스마트폰 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위치 공유 기능을 활용하고, 비상연락망을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다. 이는 사고에 맞닥뜨렸을 때 최악의 사태를 방지할 수 있는 유용한 대비책이 될 수 있다. 러닝을 할 때는 주변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이어폰을 주변의 소리를 콘텐츠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오픈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바디캠을 갖추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미리 알리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
여가활동을 보낼 곳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그곳에서 있을 것이라고 미리 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활동할 때는 가능한 밝은 장소를 이용해야 하며, 이동경로를 사전에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안전에 도움이 된다. 여기에 주변 상황을 항시 기록할 수 있는 바디캠을 활용하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수단이 될 수 있다.
▲ 스마트 바디캠은 야외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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