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 원룸 조명 사각지대 해결법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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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잘못된 조명 사용은 근시,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등의 시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조명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는 생활 공간을 정리하고, 색상과 조명을 조절하여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 보조 조명을 활용하면 배선 공사 없이도 어두운 공간을 밝히고 집의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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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1인 가구의 경우에는 조명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통은 메인 조명 하나의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생활습관이 시력을 떨어트리고 눈의 피로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잘못된 조명을 사용하는 것은 근시,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등의 시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눈에 부담이 되는 조명 사각지대
좁은 공간에 메인 조명 하나만 사용하며 생활할 경우에는 곳곳에 어두운 공간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조명 사각지대'는 눈에 부담을 주게 된다. 단순히 건강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물건을 찾기 어렵게 만드는 등 실제적인 생활에서의 불편함도 야기할 수 있다. 그렇기에 자신만의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건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조명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 조명은 인테리어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눈의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조명 사각지대 없애는 법
조명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는 우선 생활하는 공간을 제대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물건으로 가려져 빛이 닿지 않는 공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자신의 방을 어떤 분위기로 꾸밀지 결정하는 것이다. 색상을 어떻게 연출하고 조명을 어떻게 비치하느냐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는 달라지게 된다. 때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색을 조절할 수 있는 간접조명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 대규모 배선 공사가 우려가 될 때는 무선 센서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보조 조명을 최대한 활용하기
조명을 바꾸고 보충하는 일은 때로는 배선 공사가 필요할 정도로 큰 작업이 되기도 한다. 최대한 부담을 줄이고 조명을 바꿀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바로 '보조 조명'을 활용하는 것이다. 충전해서 사용하는 무선 센서등과 같은 제품을 활용하면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전등이 켜지고 꺼지기에, 전기를 절약할 수 있고 어두운 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밝힐 수 있다.
▲ 보조 조명을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집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 또 건강을 기할 수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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