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위치 알아서 척척! 코일 자동 조절로 전 기종 최적 충전되는 '스마트 거치대'
기사 입력시간 : | 인터넷뉴스팀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이 제품은 자동 코일 위치 설정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크기에 맞춰 충전 코일이 스스로 이동하여 최적의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FOD 반응 센서를 적용해 운전 중 손동작에 의한 오작동을 방지하고, 최대 15W 초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여 일반 충전 대비 40% 이상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전했습니다.
- 제품 구성에는 흡착형과 송풍구형 거치대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설치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차량용거치대
- #무선충전
- #픽스퀵
- #스마트폰거치대
- #운전용품

운전 중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보거나 충전하기 위해 거치대를 사용하는 운전자들이 많다. 하지만 스마트폰 크기가 바뀔 때마다 거치대 높이를 수동으로 조절해야 하거나, 운전 중 손만 스쳐도 날개가 열려 핸드폰이 떨어지는 오작동 때문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스마트한 차량용 무선 충전 거치대가 주목받고 있다.
‘픽스 퀵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XM-704’는 자동 코일 위치 설정 기능을 탑재해 차별화를 뒀다. 스마트폰을 거치하면 기기의 크기에 맞춰 충전 코일이 스스로 이동하여, 기종에 상관없이 최적의 위치에서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모션 센서가 아닌 스마트폰의 디지털 신호만 인식하는 FOD 반응 센서를 적용했다. 덕분에 운전 중 손동작에 의해 거치대가 의도치 않게 열리는 오작동을 방지하고, 기기만 정확하게 감지하여 안전하게 고정해 준다.
충전 속도와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최대 15W 초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여 일반 충전 대비 40% 이상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배터리 소모가 큰 내비게이션 앱을 사용하면서도 쾌속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예비 전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목적지에 도착해 시동을 끈 후에도 약 3~5회 정도 그립을 작동시킬 수 있다. 시동이 꺼진 뒤 핸드폰을 빼지 못해 다시 시동을 켜야 했던 번거로움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제품 구성에는 흡착형과 송풍구형 거치대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의 취향과 차량 대시보드 구조에 맞춰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한편,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앱스토리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