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보다 얇은 6mm 초슬림 디자인… 셔츠 깃에 꽂아도 티 안 나는 '시크릿 보이스 레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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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이 녹음기는 손가락만 한 크기와 7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하며, 6mm의 얇은 두께로 지갑이나 다이어리 틈에 쏙 들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 저전력 시스템을 탑재해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60시간 연속 녹음이 가능하며, 고성능 마이크와 노이즈 제거 기술로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사용법은 직관적이며, 복잡한 설정 없이 스위치를 켜기만 하면 즉시 녹음이 시작되고, 녹음된 파일은 PC 연결 없이 이어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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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업무 미팅이나 놓치면 안 되는 강의 시간, 필기에만 집중하다 보면 정작 핵심 내용을 놓치는 경우가 다반사다. 스마트폰 녹음 기능을 쓰자니 배터리 광탈이 걱정되고, 전화가 오면 녹음이 끊기는 등 불편함이 따른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결정적인 순간을 끊김 없이 기록할 수 있는 초소형 고성능 녹음기가 직장인과 학생들의 '히든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픽스 휴대용 초소형 녹음기 XVR-301’은 손가락만 한 크기와 7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6mm의 얇은 두께로 지갑이나 다이어리 틈에 쏙 들어가며, 동봉된 클립을 활용해 옷깃이나 가방끈에 고정하면 두 손 자유롭게 녹음할 수 있다. 작지만 배터리 성능은 압도적이다. 저전력 시스템을 탑재해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60시간 연속 녹음이 가능해, 장기간 출장이나 하루 종일 이어지는 강의도 배터리 걱정 없이 여유롭게 기록할 수 있다.
녹음 품질 또한 전문 기기 못지않다. 고성능 마이크를 탑재해 360도 전 방향의 소리를 또렷하게 포착하며, 노이즈 제거 기술이 적용되어 잡음 없는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특히 ‘음성 감지 자동 녹음(VOR)’ 기능을 지원해 소리가 들릴 때만 자동으로 녹음을 시작하고 소리가 없으면 대기 모드로 전환되어, 배터리와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사용법은 직관적이다. 복잡한 설정 없이 스위치를 켜기만 하면 즉시 녹음이 시작되는 원터치 방식을 채택해 긴급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녹음된 파일은 PC 연결 없이 이어폰을 꽂아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하고 삭제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편,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앱스토리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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