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사무실 의자가 30초 만에 후끈… 1mm 두께의 기적 '초슬림 온열 방석'
기사 입력시간 : | 인터넷뉴스팀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이 제품은 전원을 연결하면 30초 만에 최고 55도까지 빠르게 온도가 상승하며, 몸속 깊이 전달되는 원적외선을 방출해 체온을 효과적으로 높여준다고 밝혔습니다.
- 10W 초저전력 설계로 보조배터리만 있으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며, 1톤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단선되지 않는 내구성을 갖췄다고 전했습니다.
- 또한, 은은한 4단계 온도 조절 기능과 12시간 자동 타이머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아이리버
- #USB온열방석
- #전기방석
- #온열매트
- #겨울용품

난방을 틀어도 엉덩이와 등줄기를 타고 올라오는 한기는 쉽게 가시지 않는다. 특히 가죽이나 플라스틱 소재의 차가운 사무실 의자나 야외 캠핑 의자에 앉을 때 느껴지는 냉기는 온몸을 움츠러들게 만든다. 그렇다고 두껍고 무거운 전기 방석을 사용하자니 착석감이 불편하고 휴대하기도 어려워 고민이었다면, 종잇장처럼 얇으면서도 확실한 따뜻함을 주는 신개념 온열 매트에 주목해 보자.
‘아이리버 USB 온열 스웨이드 전기방석 IHP-270U’는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1mm의 두께와 103g의 초경량을 실현했다. 얇은 필름 형태의 발열체를 사용해 방석 위에 앉아도 배김이나 이질감이 전혀 없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돌돌 말아 가방이나 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사무실은 물론 독서실, 캠핑장, 야구장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따뜻함을 누릴 수 있다.
작고 얇지만 성능은 강력하다. 전원을 연결하면 30초 만에 최고 55도까지 빠르게 온도가 상승하며, 단순한 열기가 아닌 몸속 깊이 전달되는 원적외선을 방출해 체온을 효과적으로 높여준다. 또한, 10W 초저전력 설계로 보조배터리만 있으면 어디서든 작동하며, 1톤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단선되지 않는 내구성까지 갖췄다. 은은한 4단계 온도 조절 기능과 12시간 자동 타이머로 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앱스토리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