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효율, 안전, 공간활용 모두 잡은 타워형 PTC 히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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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PTC 히터는 공기를 태우지 않아 냄새가 나지 않으며, 기존 전기난로와 달리 과열이나 화재 위험이 적고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나고 안전성이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앱스토리몰에서 판매하는 ‘엔뚜마노 타워형 PTC 히터 EP-S500’은 디지털 LED 디스플레이와 자동온도조절 센서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난방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엔뚜마노 타워형 모노그램 PTC 히터 리모컨형 EP-770W’는 공간절약형 디자인과 자동 송풍 기능으로 제품 수명을 늘릴 수 있으며, ‘한경희 초저소음 PTC 타워형 리모컨 온풍기 전기히터 GF-FN2500’은 32dB의 저소음으로 실용적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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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형 난방기구는 연소형 제품보다는 ‘PTC 히터’가 대세다. PTC 히터는 사용 시에 공기를 태우지 않기에 냄새가 나지 않는 신개념 히터다. 기존에 존재하던 전기난로와도 다르다. 전기저항에 의존하고 과열되거나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기존 발열체와는 달리, 빠른 응답이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성이 뛰어나며 무엇보다 안전성이 향상됐다. 지금부터는 겨울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워형 PTC 히터 가성비 제품을 모아서 추천하고자 한다.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하는 PTC 히터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엔뚜마노 타워형 PTC 히터 EP-S500’은 디지털 LED 디스플레이를 갖춰, 편리하게 난방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효율 PTC 방식으로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 수 있으며, 회전 모드를 사용해서 광범위한 영역을 난방할 수 있다. 최장 8시간까지 작동시간을 미리 설정할 수 있으며, 원하는 온도를 입력하면 자동온도조절 센서가 작동돼 이를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자동온도조절 센서를 탑재한 '엔뚜마노 타워형 PTC 히터 EP-S500'
안전의 측면에서 안심할 수 있는
‘엔뚜마노 타워형 모노그램 PTC 히터 리모컨형 EP-770W’도 고려할 만하다. 이 제품은 공간절약형 타워형 디자인을 적용해 좁은 공간, 거실, 사무실 등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10도에서 35도까지 폭넓은 범위로 희망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전원 OFF 시에는 자동으로 30초 동안 송풍기능이 작동하기에 제품수명 걱정 또한 놓을 수 있다. 온풍기가 넘어지면 내부 안전장치가 작동해 자동으로 전원공급이 차단되는 스마트한 온풍기다.
▲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조작이 가능한 '엔뚜마노 타워형 모노그램 PTC 히터 리모컨형 EP-770W'
조용하고 따뜻한 실용적인 PTC 히터
공간 절약을 도모한다면 ‘한경희 초저소음 PTC 타워형 리모컨 온풍기 전기히터 GF-FN2500’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이 제품은 빠른 발열과 높은 열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는 그래핀 소재의 발열체를 사용한 온풍기다. 작동 시의 소리 크기는 32dB 수준이라서 소음 걱정을 놓을 수 있으며, 알루미늄 재질의 일체형 원형팬을 장착해서 내구성 또한 우수하다. 조용하고 따뜻한, 실용적인 온풍기를 찾는다면 딱 맞는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작동 시 소음이 32dB에 불과한 '한경희 초저소음 PTC 타워형 리모컨 온풍기 전기히터 GF-FN2500'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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