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처럼 즐기는 대화면의 매력, 빔 프로젝터 구매 시 확인해야 할 점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빔 프로젝터 구매 시에는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밝기를 고려해야 하며, 밝기는 안시(ANSI) 수치가 클수록 활용도가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선명한 화면과 풍부한 색체를 위해서는 명암비가 높은 제품을 선택해야 하며, HDR 지원 제품이 최적화된 명암비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다양한 부가기능이 빔 프로젝터의 활용도를 높이는데 중요하며, 자체 OS와 미러링 기능, 배터리 탑재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빔프로젝터
- #OTT
- #디스플레이
- #명암비
- #부가기능
TV 업계의 불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최근 돌파구로 주목을 받는 제품군이 바로 '빔 프로젝터'다. 코로나19 당시 높은 성장세를 보인 빔 프로젝터 시장은 당시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후에도 OTT로 콘텐츠를 감상하려는 고객층이 늘면서 꾸준한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캠핑 등의 야외활동 중에 콘텐츠를 즐기려는 이들에 의해서도 새로운 수요가 나타나는 상황이다.
선명한 화면을 위해 살펴야 할 점
빔 프로젝터는 구매 시 다양한 요소를 살펴야 한다. 가장 먼저 살펴야 하는 것은 디스플레이의 크기와 밝기다. 빔 프로젝터로 얼마나 큰 크기의 화면을 송출할 수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제품마다 화면을 출력할 수 있는 최적의 화면 크기가 있으니 이를 먼저 살펴야 한다. 밝기도 중요하다. 어두운 환경에서가 아니더라도 빔 프로젝터를 활용하려면 제대로 밝기가 보장되는 제품이어야 한다. 안시(ANSI)로 표기되는 숫자의 크기가 클수록 제품의 활용도는 보다 높아지게 된다. 화면의 크기에 따라 포커스를 자동으로 맞추는 오토포커스, 오토키스톤 등의 기능도 지원하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 일반적인 모니터와는 다른 활용성을 보장하는 빔 프로젝터
콘텐츠를 풍부하게 즐기기 위해
선명한 화면과 풍부한 색체를 원한다면 제품의 명암비가 높은 제품을 고를 필요가 있다. 명암비가 높은 제품일수록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을 제대로 구별해 표시할 수 있으며, 색체도 보다 풍부하게 전달할 수 있다. 가능하면 명암비를 최적화할 수 있는 HDR을 지원하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콘텐츠를 선명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상도 또한 높은 것이 좋다.
▲ 밝은 곳에서도 활용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치의 안시를 가진 제품을 골라야 한다
부가기능도 잘 살펴야
빔 프로젝터의 활용도를 높이려면 또 하나 중요한 것이 다양한 부가기능들이다. 자체 OS를 탑재해서 여러 OTT를 빔 프로젝터만으로 구동할 수 있어야 하며, 블루투스 등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결되는 미러링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이 보다 활용도가 높다. 아울러 자체 배터리를 탑재해 전원과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편이 좋다.
▲ 다양한 OTT를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제품이 보다 편리하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