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무더위 날려줄 선풍기의 종류와 선택 요령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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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앱스토리몰에서 판매하는 '픽스 빅팬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2'는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최장 17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자연풍부터 강풍까지 풍속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에어메이드 써큘레이터 AMF-1570C'는 에어컨과 함께 사용 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60도에서 최대 360도까지 회전하며 메모리얼 기능도 지원한다고 전했습니다.
- '머레이 디퓨저 미니 다이얼 선풍기 WINDBOOK'은 100단계로 풍속을 조절할 수 있으며, LED 디스플레이로 현재 풍속과 배터리 잔량을 표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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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여름철을 견디기 위해 선풍기는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선풍기는 최근에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종류가 많아졌다. 밖에서도 더위를 달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를 비롯해서, 실내 공기 순환에 최적화된 써큘레이터, 에어컨처럼 차가운 바람을 내보낼 수 있는 냉풍기, 디자인의 측면에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소품 형태의 제품까지 여러 형태를 고를 수 있다.
휴대용으로도, 거치형으로도 사용 가능한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빅팬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2'는 휴대하며 쓸 수 있으며, 가정이나 직장에서는 탁상용으로도 쓸 수 있는 선풍기다.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전원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장 17시간 동안 연속으로 쓸 수 있다. 자연풍부터 강풍까지 풍속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LED 무드등 기능도 탑재했다.
▲ 일터에서는 탁상용으로 쓸 수 있는 '픽스 빅팬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2'
공기순환에 최적화된 써큘레이터
'에어메이드 써큘레이터 AMF-1570C'는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몇 배의 효율을 기대할 수 있는 선풍기 겸 써큘레이터다. 교체형 배터리를 탑재해서 전원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60도에서 최대 360도까지 전후좌우로 회전할 수 있다. 회전 중에 전원을 끄면 헤드는 처음 회전을 시작했던 위치로 돌아가는 메모리얼 기능도 지원한다.
▲ 다각도로 헤드가 회전하기에, 빠르게 실내공기를 순환시킬 수 있는 '에어메이드 써큘레이터 AMF-1570C'
귀여운 디자인의 탁상용 제품까지
100단계로 풍속을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귀여운 사이즈의 제품도 있다. '머레이 디퓨저 미니 다이얼 선풍기 WINDBOOK'이 바로 그것이다. 버튼 방식이 아니라 다이얼로 전원을 켜고, 1단계부터 100단계까지 디테일하게 바람의 강도를 설정할 수 있다.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현재의 풍속을 직관적으로 표시하며, 배터리의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C타입 USB는 물론 마이크로 5핀으로도 충전할 수 있는 '머레이 디퓨저 미니 다이얼 선풍기'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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