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형으로도, 탁상형으로도 활용 가능한 휴대용 무선선풍기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AI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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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은 AI 스마트칩을 탑재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효율적인 쿨링 파워를 구현하며, 확장형 고리 디자인으로 탁상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펠티어 냉각 휴대용 에어컨 선풍기 BZ-FH40'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최장 14시간 사용 가능하며, 급속냉각 쿨링패드를 적용해 빠르게 냉각된 바람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뉴에이커 휴대용 에어컨선풍기 FC3'는 헤드를 꺾어 탁상형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바람의 강도를 10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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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로, 우리나라의 더운 여름철은 현재 매우 긴 상태다. 봄 시작일은 빨라지고 가을 시작일은 늦어지면 오는 2090년대에는 여름의 길이가 173일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긴 여름을 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이 바로 '무선선풍기'다. 지금부터는 야외에서는 손에 들고 쓸 수 있으며, 실내에서도 탁상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무선선풍기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확장형 고리 디자인을 적용한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은 AI 스마트칩을 탑재해 더 낮은 전력 소모와 더 효율적인 쿨링 파워를 구현한 무선선풍기다.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배터리의 지속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았다. 하단부에는 확장형 고리 디자인을 적용해 탁상용으로 거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벽 등에 건 채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AI 스마트칩을 탑재해 더 강력한 '머레이 슈퍼쿨링 냉각 핸디선풍기 COOL-30'
본품과 함께 거치대를 제공하는
'펠티어 냉각 휴대용 에어컨 선풍기 BZ-FH40'은 본품과 거치대를 함께 제공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선선풍기다. 4,000mAh이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에는 최장 1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날개 중앙부에는 급속냉각 쿨링패드를 적용해 한여름에도 빠르게 냉각된 바람을 만들 수 있다. 쿨링패드는 피부에 직접 대고 열기를 식히는 것도 가능하다.
▲ 거치대로 쉽게 탁상형으로 쓸 수 있는 '펠티어 냉각 휴대용 에어컨 선풍기 BZ-FH40'
변화무쌍한 냉각패드 선풍기까지
'뉴에이커 휴대용 에어컨선풍기 FC3'도 거치형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선풍기 헤드를 꺾으면 책상 위에서도 사용하기 편한 형태로 변신하게 되는 무선선풍기다. 본 제품은 바람의 강도를 100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반투명한 헤드를 적용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헤드 중앙부에는 냉각패드를 탑재하고 있어, 보다 시원한 바람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 헤드를 꺾어 탁상용으로 쓸 수 있는 '뉴에이커 휴대용 에어컨선풍기 FC3'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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