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월드 투어 콘서트, 전석 매진 행렬에 추가 공연 확정
기사 입력시간 : | 인터넷뉴스팀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이에 공연 주최측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31일과 6월 1일에 추가 공연을 긴급 편성했다고 전했습니다.
- 추가 공연 티켓은 4월 4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콘서트는 <진격의 거인>의 음악을 오케스트라와 록 사운드, 성악이 어우러진 형식으로 선보이며, 사와노 히로유키와 야마모토 코타가 참여한다고 전했습니다.
- #진격의거인
- #BeyondTheWallsWorldTour
- #서울공연
- #콘서트
- #사와노히로유키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월드 투어 콘서트 “Beyond The Walls World Tour” 서울 공연이 예매 시작 단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공연 주최측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6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추가 공연을 긴급 편성했다. 추가 공연 티켓은 4월 4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강렬한 전투 장면과 감동적인 음악을 오케스트라와 록 사운드, 성악이 어우러진 형식으로 선보이는 몰입형 콘서트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at'aek ON taitn," "counter・attack-mankind," "Apple Seed," "Footsteps of Doom" 등 다수의 명곡이 심포닉 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록 뮤지션들의 협연으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진격의 거인> 1~3기 및 파이널 시즌의 음악을 담당한 사와노 히로유키와 파이널 시즌에 함께한 야마모토 코타가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Beyond The Walls World Tour”는 4월 미국 L.A 돌비 시어터를 시작으로 카네기 홀(미국), OVO 아레나 웸블리(영국),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호주)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 진격의 거인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이번 서울 공연은 5월 31일과 6월 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4회 개최된다.
추가 공연 티켓 오픈: 4월 4일(금) 오후 6시, 인터파크티켓 단독 예매
공연 일정:
5월 31일(토): 오후 2시 (추가) / 오후 7시
6월 1일(일): 오후 2시 (추가) / 오후 7시
공연 장소: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인터넷뉴스팀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