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비주얼과 함께하는 <진격의 거인> 월드 투어 콘서트, 한국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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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이번 콘서트는 팬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Beyond The Walls World Tour”의 일환으로, 5월 한국 공연이 결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 콘서트는 록 음악, 오케스트라 음악, 성악이 결합되어 <진격의 거인>의 강렬한 전투 장면 영상과 함께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작곡가 사와노 히로유키와 야마모토 코타의 사운드 트랙이 연주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Beyond The Walls World Tour”는 4월 미국 L.A에서 시작하여 전세계 20여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한국 공연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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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국내에 상륙한다.
<진격의 거인> 콘서트는 지난 2021년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계속된 팬들의 요청으로 올해 4월 “Beyond The Walls World Tour”의 시작을 알렸으며, 5월 한국 팬들을 위해 국내 공연도 결정된 것이다.
이번 콘서트는 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음악, 그리고 매혹적인 성악이 <진격의 거인> 특유의 강렬한 전투 장면 영상과 어우러지면서 관객들을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몰입형 콘서트로 기획되었다.
본 콘서트에서는 <진격의 거인> 1, 2, 3기와 파이널 시즌의 음악을 담당했던 작곡가 ‘사와노 히로유키’와, 파이널 시즌 음악에 함께 참여했던 ‘야마모토 코타’가 작곡한 사운드 트랙이 연주될 예정이며, 전세계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Beyond The Walls World Tour”는 오는 4월 미국 L.A의 돌비 씨어터 공연을 시작으로 카네기 홀, 영국 웸블리 아레나,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 전세계 20여개 도시의 권위있는 공연장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 공연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펼쳐진다.
인터넷뉴스팀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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