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명절 후에는 체중 관리에 더 힘써야 할까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명절 음식의 열량은 떡국 477kcal, 갈비찜 256kcal, 잡채 204kcal 등으로,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살이 찌는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급찐살을 빼기 위해서는 2주 안에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이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시간과 관련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체지방율과 체성분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바디 체중계와 같은 스마트 체중계를 활용해 매일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 급찐살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급찐살
- #명절음식
- #체중관리
- #스마트체중계
- #체성분측정
명절이 되면 많은 이들이 '급찐살'로 인해 고민에 빠지게 된다. 평소에 식단관리에 열중하던 이들도 명절 시즌이 되면 평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기 마련이다. 신경을 써서 명절 음식을 적게 먹는다고 하더라도 이는 여전히 문제가 된다. 명절 음식은 평소에 섭취하는 음식에 비해서 열량이 높으며 나트륨, 당 함량도 높기 때문이다. 식사 메뉴뿐 아니라 간식마저 열량이 높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
명절 음식이 살이 찌는 이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약과는 210kcal, 식혜 200ml는 250kcal, 떡국 1인분의 열량은 477kcal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명태전은 268kcal, 갈비찜 300g은 256kcal, 잡채는 204kcal, 떡갈비 200g은 403kcal다. 건강할 것처럼 여겨지는 도라지 나물무침마저도 1인분 열량은 190kcal다로 높다. 자연스레 명절이 되고 친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면, 아무리 신경을 쓰더라도 살은 찔 수밖에 없다.
▲ 탄수화물 위주의 명절 음식은 살이 찔 수밖에 없다
2주 안에 급찐살 빼야
명절 칼로리 폭탄으로 인해 '급찐살'은 빠르게 빼야 한다. 명절 음식 중에서 가장 많이 섭취하게 되는 것이 바로 탄수화물로, 이것이 지방으로 변하기 전에 연소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흔히 명절 급찐살을 빼는 골든타임을 2주라 이야기한다. 이는 탄수화물로 인해 저장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전환되기까지 걸리는 대략적인 시간이다. 그렇기에 급찐살을 빼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금 현재의 몸 상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시간인 2주 안에 이를 빼는 것이 중요하다
체성분 수치 측정이 중요한 이유
체중이 늘어난 것보다는 체지방율의 증감을 제대로 측정하면, 제대로 급찐살을 관리하고 뺄 수 있다. 체지방율을 비롯한 체성분 수치는 행정복지센터, 건강증진센터에서 측정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도 '인바디 체중계'를 활용하면 체크할 수 있다. 인바디 체중계는 인체와 접촉된 발판을 이용해 미세전류를 흘려보내고, 저항값을 읽어서 체성분을 계산하는 원리의 아이템이다. 체성분 수치 측정을 지원하는 스마트 체중계는 매일의 수치 변화를 앱에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기에, 명절 급찐살을 빼는 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명절 급찐살에 고민이라면, 반드시 2주 안에 스마트 체중계 등을 활용하고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해 정상체중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
▲ 매일의 체중 변화를 기록하고, 체성분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체중계가 도움이 될 것이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