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장거리 주행 시 챙겨두면 좋은 차량용 액세서리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차량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타이어 공기압을 관리할 수 있는 에어펌프를 갖추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 안드로이드 오토를 이용하면 운전 중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고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운전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차량 내 소품 관리를 위해 사이드포켓을 활용하면 소지품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USB 포트를 통해 스마트 디바이스 충전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명절연휴
- #장거리운전
- #차량안전
- #안드로이드오토
- #차량용액세서리
명절 연휴 도로는 고향을 가는 이들로 인해 막히기 마련이다. 같은 길을 이동하더라도 보다 긴 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야 한다. 귀성길에 오르는 이들도,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장거리 운행과 장시간 차를 타는 데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 출발 전에 차량을 점검하고, 운전을 하기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 졸음운전을 방지해야 한다. 아울러 장시간 운전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차량용 액세서리를 구비하면 좋다.
타이어 공기압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에어펌프
장시간 운전에 앞서 가장 주의해야 하는 점은 차량의 안전상태다. 브레이크 패드, 엔진 오일 상태 등을 운전 전에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살펴야 하는 것이 타이어 공기압이다.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연비가 낮아지고, 차량이 미끄러지기 쉬워진다. 혹시나의 사태를 대비해서 타이어 공기압을 운전자 스스로 챙길 수 있는 '에어펌프'를 갖추면 좋다. 에어펌프는 자체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차량 안에 두고 사용할 수 있으며, 수시로 타이어 공기압을 채울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 언제 어디서나 타이어 공기압을 채울 수 있는 휴대용 에어펌프
스마트폰 화면을 내비게이션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폰을 보지 않고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오토를 갖추면 좋다. 한 차례 차량과 연결해 두기만 하면, 시동이 걸리면 바로 차량과 폰이 무선으로 연결이 되는 형태의 제품이다. 스마트폰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폰을 만지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으며, 빠른 길 찾기는 물론 음악 스트리밍, 유튜브까지 내비 화면으로 설정하고 체크할 수 있다.
▲ 운전 중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아도 되도록 만드는 안드로이드 오토
스마트폰 충전까지 되는 사이드포켓
차량 안에서 매일 사용하는 소품들을 제대로 관리하고 싶다면 사이드포켓을 갖추는 것을 추천한다. 시트 틈새에 소지품이 떨어지는 사태를 막을 수 있으며, 앞좌석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 디바이스 충전을 할 수 있도록 USB 포트를 갖춘 제품도 많기에, 스마트폰, 블루투스 이어폰,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을 바로 충전하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사이드포켓이 있으면 차량 내에서 물품 수납을 훨씬 편하게 할 수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