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한파 대비 온풍기, 전기히터, 라디에이터 등 난방기구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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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픽스 전기 팬히터 온풍기 XFH-301'은 작동 시 3초 안에 최대 60도 온도의 열풍을 만들어내며, 항공기에서 사용되는 PTC 히터를 사용해 전력 소모가 적고 냄새, 연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신일 하이라이트 오방난로 전기히터 SEH-E5WAY'는 전기레인지에 사용되는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사용해 최대 2,800W의 온기를 1초도 안 되는 시간에 만들어내며, 4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엔뚜마노 웜아트 라디에이터 EM-1000AT'는 대류방식 간접 난방 라디에이터로, 평균 39dB의 저소음으로 동작하며, 자동으로 작동해 동파를 방지하는 서리방지 모드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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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는 날이 많아졌다. 일교차는 15도 내외로 매우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비가 내리는 날도 많아, 영하권 추위에 자주 맞닥뜨리는 요즘 같은 때에는 어디에서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난방기구를 갖추는 것이 권장된다. 지금부터는 추운 날씨에 사무실, 도서관, 가정 등 어디에서나 따스함을 얻을 수 있는 편리한 난방기기를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순식간에 따스함을 얻을 수 있는 온풍기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전기 팬히터 온풍기 XFH-301'은 작동 시 3초 안에 최대 60도 온도의 열풍을 만들어, 공간을 따스하게 만들 수 있는 온풍기다. 항공기에서 사용되는 최고급 PTC 히터를 사용해 전력 소모가 적으며, 산소를 태우지 않는 방식이기에 냄새, 연기, 확기 걱정 없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켜는 즉시 열기를 드라이기처럼 빠르게 밀어내는 고성능 모터가 동작해, 사각지대 없이 모든 공간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 실수로 히터가 쓰러질 경우 즉각적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안전한 난방기기 '픽스 전기 팬히터 온풍기 XFH-301'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사용한 전기히터
'신일 하이라이트 오방난로 전기히터 SEH-E5WAY'는 전기레인지에 사용되는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사용해, 전자파 발생량이 월등이 낮으며 소음이 적은 전기히터다. 최대 2,800W로 풍부한 온기를 1초도 안 되는 시간만에 만들어낸다. 5방향 3D 입체난방으로 어느 공간이든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며, 과열보호장치, 전도안전장치, 과전류보호장치, 자동전원차단의 4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난방기기다.
▲ 전면 안전 그릴망을 적용해 작은 안전사고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신일 하이라이트 오방난로 전기히터 SEH-E5WAY'
대류방식의 간접 난방 라디에이터
이동이 쉬운 슬림한 디자인의 '엔뚜마노 웜아트 라디에이터 EM-1000AT'도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난방기기다. 방열판을 통해 주변의 온도를 데우는 방식의 대류방식 간접 난방 라디에이터다. 평균 39dB의 저소음으로 동작하는 제품으로, 주변의 온도가 5도씨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으로 작동해 동파를 방지하는 서리방지 모드를 지원한다. 하단에는 이동이 수월하도록 바퀴가 부착되기에, 온기가 필요한 곳으로 옮기며 사용할 수 있는 난방기기다.
▲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컨트롤 패드를 적용한 '엔뚜마노 웜아트 라디에이터 EM-1000AT'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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