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살균 및 내부 건조 기능으로 안심 사용 가능한 제습기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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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에어메이드 제습기 ADH-2000Y'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하루 8시간 사용 시 전기요금이 7천 원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제품은 UV-C 램프를 통해 외부 공기를 살균하고, 냉각기 위에 장착된 UV-C 램프가 곰팡이 생성을 방지한다고 전했습니다.
- 또한, 99.9%의 살균력을 인증받았으며, 전원이 꺼지면 자동으로 내부를 건조시키는 기능이 있어 냄새와 세균 걱정을 덜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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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 되면 그 어느 때보다도 제습기가 절실히 필요해진다. 장마 시즌의 습기로 인해 집 안까지 꿉꿉한 기운을 떨쳐버리기 힘들어 지기에, 제습기를 활용하지 않으면 더위가 쉬이 가시지 않고 불쾌지수도 급격히 오르게 된다. 하지만 무턱대고 밀폐된 공간에서 제습기를 계속 구동하기에는 위생이 걱정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바로 '살균 기능'이다. 최근에는 UV LED를 활용한 살균 기능을 탑재한 제습기가 활발히 출시되고 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습기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에어메이드 제습기 ADH-2000Y'는 그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이 제품은 고품질 컴프레서를 탑재해, 수명 걱정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제습기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고품질 컴프레서로 효율적으로 동작해 한 달 동안 하루 8시간 사용할 시에 7천 원의 전기요금밖에 청구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습기를 잡으려 틀었던 제습기가 세균과 곰팡이를 퍼트리지 않도록 살균과 건조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 살균과 건조 기능을 갖춘 '에어메이드 제습기 ADH-2000Y'
UV-C 램프로 세균과 곰팡이를 살균
본 제품은 흡입구를 통해 외부의 공기를 흡입한 후, 이를 UV-C 램프에 통과시켜 살균하는 구조로 동작한다. 이를 통해 본 제품을 거친 공기는 세균 없는 깨끗한 공기가 된다. 또한 제습기 내부에 건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냉각기에 곰팡이가 생기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곰팡이가 잘 피는 냉각기 위에 UV-C 램프를 장착해 세균과 곰팡이균을 확실하게 살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제습기로부터 발생하는 냄새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편리하다
인증 받은 살균력으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
에어메이드 제습기는 섬유 안의 습기를 깔끔하게 말리고 UV 살균을 통해 세균 증식까지 억제하기에, 여름철 집 안에서 세탁물을 건조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본 제품은 한국 원적외선 협회를 통해 99.9%의 살균력을 인증받은 바 있다. 또한 전원이 OFF될 시에는 그와 동시에 5분 동안 내부를 자동으로 건조시키는 기능까지 동작하기에, 제습기를 사용하며 냄새와 곰팡이, 세균 걱정을 놓을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 99.9%의 살균력을 인증 받은, 자동건조 기능까지 갖춘 제습기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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