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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겨울 이어지는 추위 안전하게 해소해 줄 PTC 온풍기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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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을 바라볼 수 있는 시기가 됐지만, 여전히 추위는 잦아들지 않고 있다. 하늘빛이 흐려지고 눈이나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졌고, 어김없이 다음날이 되면 살이 에는 듯한 추위가 우리를 괴롭힌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본격적인 난방기구를 사기에는 애매한 때가 또 지금이기도 하다. 이런 때 구매를 고려하면 좋은 제품이 바로 미니 난방기다. 지금부터는 가성비의 측면에서 추천할 만한 미니 온풍기를 추천하고자 한다.

고가의 PTC 히터 설계를 적용한 온풍기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전기 팬히터 온풍기 XHF-301'은 가성비의 측면에서 부담이 없는 미니 난방기다. 이 제품은 열풍을 활용해 공간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온풍기 제품이다. 본 제품에 활용된 온풍 시스템은 항공기의 기내 난방 시스템에 쓰이는 고가의 PTC 히터 설계를 적용했다. 600W의 저전력 제품으로 본품의 가격이 합리적일 뿐 아니라, 사용하면서 소요되는 전기요금의 측면에서도 경제적인 제품이다.


▲ 귀여운 디자인을 가진 미니 온풍기 '픽스 전기 팬히터 온풍기'





사각지대 없이 모든 공간을 따뜻하게

본 제품은 작동 후 3초 만에 온풍을 발산한다. 자체적으로 탑재된 온도센서는 60도씨로 고정돼 있는데, 이는 방 하나를 충분히 따뜻하게 데울 수 있는 정도다. 켜는 즉시 열기를 드라이기처럼 빠르게 밀어내는 고성능 모터를 적용해, 사각지대 없이 모든 공간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일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직류 가열 방식을 적용해, 두시면의 흡입구로 차가운 공기를 빨아들이고 따뜻한 온풍을 송풍구로 배출한다.


▲ 방 안을 순식간에 따뜻하게 데울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사고의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의 측면에서도 본 제품은 추천할 만하다. 화상의 위험이 없는 독립적인 열 분리 설계가 적용됐으며, 실수로 히터가 쓰러질 경우에는 즉시 전원이 차단되기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저가형 플라스틱이 아닌 고급 ABS 난연 재질을 사용해 열로 인한 변형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가정이나 사무실 같은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도 좋지만, 캠핑 등의 상황에서 실외 난방기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의 온풍기다.


▲ 캠핑장용 난방기로도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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