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발, 어깨 어느 곳이든 OK! 집에서 편하게 사용하는 저주파 마사지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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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비타그램 유선 쎈항 저주파 마사지기'는 저주파의 흡착컵을 활용해 무선으로 5가지 마사지 모드를 지원하며, 15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픽스 저주파 마사지기 2세대 XBM-301'은 7가지 마사지 모드를 제공하며, 뒷목, 어깨, 팔, 허리, 다리, 발바닥 등 모든 부위에 부착해 속근육을 효율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습니다.
- 두 제품 모두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며, 마사지 시간이 1회당 15분으로 설정돼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이 있어 편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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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실에서나 받을 수 있는 고가의 마사지를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다. 특히 올해 들어서 가정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영향도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많아진 덕도 빼놓을 수 없다. 최근 들어서는 저주파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제품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저주파의 흡착컵을 활용한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비타그램 유선 쎈항 저주파 마사지기'는 그 대표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저주파의 흡착컵을 합쳐서, 무선으로 저주파 마사지를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5가지의 마사지 모드를 지원하며, 마사지의 강도는 1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피부에 흡착되는 부위에는 젤패드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으로 처리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흡착컵이 합쳐진 저주파 마사지기 '비타그램 유선 쎈항 저주파 마사지기'
사용과 보관이 간편한 마사지기
본 제품은 미세전기를 이용해 지방 아래에 있는 근육을 직접 자극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번거로운 선을 없애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며, USB 케이블로 충전해 두면 어디에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역시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저주파 마사지기 2세대 XBM-301'도 이와 유사한 형태를 취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부위에 따라 7가지의 마사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저주파 마사지기다.
▲ 위생적인 하이드로겔을 적용한 '픽스 저주파 마사지기 2세대'
모든 부위에 부착해 효율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픽스 EMS 저주파 마사지는 뒷목, 어깨, 팔, 허리, 다리, 발바닥 등 모든 부위에 부착해, 속근육을 효율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제품이다. 마사지 시간은 1회당 15분으로 설정돼 있으며, 마사지가 끝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본 제품에는 LED 액정이 부착돼 있어 현재 설정된 모드, 9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기본 패드의 크기는 14cm로 마사지 부위 전체를 감싸듯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제품의 상태는 본체의 LED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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